로스차일드 일가가 소유하고, 로스차일드 일가의 사위인 동시에 빌더버그 클럽 회원이기도 한 John Micklethwait가 발행자로 있었던 The Economist지는 해마다 일루미나티의 어젠더들을 담은 잡지 표지를 발간하고 있는데, 2019년 표지에는(코로나 바이러스가 2019년 12월부터 퍼지기 시작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오늘의 사태를 정확히 예견한 듯한 그림들이 등장한다.
먼저, 커버 좌측하단을 보면 코로나19의 2차 숙주로 의심받고 있는 천산갑(Pangolin)이 그려져 있고, 한 가운데는 이 사태로 인해 잔뜩 화가 난 팬더(Panda, 중국? 시진핑?)가 앉아 있다. 그리고 바로 그 옆에는 요한계시록 6장에 등장하는 4명의 말탄 자들이 등장한다. 인이 떼어질 때마다 등장하는 이 네 명의 말탄 자들은 각기 적그리스도(흰말)와 전쟁(붉은 말) 그리고 기근(검은 말)과 온역(청황색 말, Pandemic)을 상징하는데, 성경에서는 이 네 가지 재앙이 끝나면 인류의 4분의 1이 멸절될 것이라 예언하고 있다(요한계시록 6장 1-8절).
천산갑에서 비롯된(비롯되었다고 언론에 흘린)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역의 재앙이 퍼지자 팬더(중국? 시진핑?)가 이를 뒤에서 조종한 그림자정부(일루미나티)에 대해 화를 내고있는 듯한 모습인데, 여하튼 이번 코로나 사태에 어떤 루트를 통해서든 그림자정부가 개입된 것은 분명한 듯 싶다.
여기서 한 가지 더 흥미로운 사실은 이 세 그림에 등장하는 천산갑과 팬더와 온역의 재앙을 영어로 옮기면 Pangolin(천산갑), Panda(팬더), Pandemic(온역의 재앙)이 되는데, 이 세 단어 앞부분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단어인 Pan은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바포멧의 원류인 그리스의 '판'신을 의미하는 단어인지라,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로 희생된 사람들은 Pan(바포멧)에게 바쳐진 제물이라는 의미가 된다.
Pangolin(천산갑), Panda(팬더), Pandemic(온역의 재앙) 그리고 Pan
그리스의 Pan 신과 바포멧
코로나 19로 희생된 사람들이 Pan(바포멧)에게 바쳐진 제물인 것인가?
* 아래는 내과 전문의인 장항준 원장이 운영하는 유투브 채널(장한준 내과 TV)에서 내 보낸 영상이다. 장항준 원장은 5년 발표된 의학 논문을 근거로 통해 이번 코로나바이러스는 5년 전 중국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인데, 문제는 이것이 사람들에게 전파될 때마다 변형을 일으켜 여러 사람을 거치게 되면 초창기 바이러스와는 전혀 다른 신종 바이러스로 변이되어 치료제나 백신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결국 코로나바이러스가 각국 정부의 통제력을 뛰어넘는 재앙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인데, 영화 월드워 Z처럼 이 재앙이 전세계적인 재앙으로 확산되면 결국 New World Order 수립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첫댓글 우한 바이러스가 작년 이코노미스트지에 예견된거 군요.
표지를 보면, 천산갑과 요한계시록 말 탄자에 관한 내용을 그려넣은 대담성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악한 세상에 심판이 코 앞으로 다가온듯 하네요.
방귀를 자주 뀌다보면 똥나온다고 악한 무리들이 자꾸 인위적 재앙을 만들어내면 언제가 환란기는 시작될 것이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땅에서 익어가는 고난의 길을 들어가게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하여 인자의 임함을 준비하고 있어야 하리라 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