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 유세광, 심상길, 목진태, 김주영
1 설교요약 유세광
2 오늘 말씀 중에 은혜가 되었던 것을 나누어 보자.
- 하나님을 통해 유익을 얻으면 안되는것일까? (사익을 추구하는것을 피하자)
- 많이 익숙한 말씀, 회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
- 제목은 복음서인데 들으면 마음이 무거워진다, 누구나 현실적인 이유들이 있다, 하지만 천국잔치에 핑계를 대던 사람들이 생각난다.
3 요한과 예수님은 모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했습니다.
내가 회개할 것은 있는지 있다면 나누자
- 최근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진 느낌이 든다, 아프다, 휴가다 하면서 예배를 빠졌다.
- 인스타 내용에 보면 여성에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내안에도 음란이 가득하다
-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체험들이있는가를 봐야한다, 체험이 있다면 나의 삶이 반드시 바뀔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만난 첫사랑이 있는가.
- 내가 하나님이 가장 소중하다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나의 삶가운데서 드러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4 예수님은 3가지 시험을 통과했다 1) 돌을 떡으로 만들라 2) 뛰어내려 인기를 얻어라 3) 경배하여 권력을 얻어라.
나는 세 가지 중에서 극복한 것이 있는지 나누자
- 쉽지않다. 예전에는 하고있다고 생각을 했다, 근데 진짜 삶을 살면서 잘 안된다는것을 느꼈다.
- 쭉 기도하고 묵상하면서 시발점을 찾아야 한다. 깊이있게 나를 들여다보고 찾아야 한다.
5 제자는 예수를 믿고, 계명을 지켜 행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나는 예수님 말씀 중에서 지켜 행해야 할 것이 있는지 나누자
- 최선을 다하겠다 약속했는데, 그렇지 못하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자.
- 이웃 사랑을 해야하는데 나의 또다른 자아가 자꾸 나온다, 예수님이 주인인 삶을 살아야 한다.
- 기도부탁하는 친구들이나 센터 아동들을위해 기도해야겠다.
• ⁃ 예수님이 내 몸에 살아간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위기때에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내가 에수님안에서 나를 정말로 사랑하는가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말을 내가 듣고 있는가를 생각하자.
카페 게시글
잼있는 셀/ 나눔
21일 청년 남셀
세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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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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