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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Makgeolli, 马格利米酒]
쌀로 만든 술
우리민족이 인도 시절 전 부터 아프리카를 떠날때 부터 나온 말이지 않을까?
그 전에는 쌀이 아니라 환경에 맞게 구할수 있었던 곡물로 만들지 않았나?
서양에도 이 말의 흔적이 있는 것이다.
ㅁ은 ㅂ에서 변해서 온 것이다.
똘아이 언어학자들이 우리 어원을 다 조진다.
막 걸러 만든 술?
아주 지랄을 한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단순무식한 ~에라이!
우리말 어원을 살피려면 산스크리트어,드라비다어,알타이어를 참고하라!
막은 마르 의 변형에서 오는 음이다.
술을 뜻하는 것이다.
걸리는 먹는 것 혹은 마시는 것을 뜻한다.
걸리는
거디-->거리 로 발음이 변함을 아래 어원자료로 알 수가 있다.
자세한 것은 아래어원자료를 참고하시면 된다.
영어사전
bacchanal
1. Bacchus의; 술을 마시며 떠들어 대는
2. 주신(酒神) 바커스의 신도; 취하여 떠드는 사람;...
프랑스어사전
bacchanal
[옛·문어] 큰 소란,야단법석 = tapage
박카스가 생각나는 단어다.
난 비타 500이 더 맛있던데..
n은 r이 변한 발음이다.
그래서 bacchanal은 barkharal 바르거를-->어원
바르거를-->마르거를-->막거를 을 이용해서 막걸리 가 된 것이다.
이런 예를 하나 소개한다면
폐렴 (pneumonia)
에서 pneumo는 폐를 뜻하는데
어원은 공기,바람이다.
風 바람 공기
preum 프럼
공기,바람의 고대한국음이 라틴어 pneuma 로 전해진다.
pneum-
폐(肺)와의 관련을 나타내는 접두어.
또한 pneum(o)-는 공기(空氣) 또는 호흡(呼吸)과의 관련을 나타내는
접두어로도 쓰인다.
ばかす [化かす] 바카스
속이다; (정신을) 호리다.
술은 정신을 황홀하게 하지.빠가(바보)가 되기도 한다.
디오니소스 [Dionysos]
디오 를 들으니 술,주 酒 발음이 생각난다.
디오니소스는 포도나무와 포도주의 신이며 풍요의 신이자 황홀경의 신이다.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술의 신.
로마 신화에서는 바카스라고 한다.
바카스·바쿠스·바커스 등으로도 불린다.
영어사전
Bacchae
pl. 주신(酒神) 바커스의 시녀들
라틴어사전
Bacchae
[문학] 박코스 여신도들 (고대 그리스)
ㅂ--->ㅁ 발음변천
바르-->마르-->마흐-->막
바르-->바흐-->박
우리말에 말술이라는 말이 있다.
국어사전
말술
1. 한 말 정도의 분량이 되는 술.
2. 많이 마시는 술. 또는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말은 단위이기도 하지만 술을 뜻한다.
Proto-Kolami-Gadba : *māl
그래서 최종정리하자면 이렇다.
내가 막걸리의 어원을 제대로 밝힌 세계최초의 인물이 되겠군.ㅋㅋㅋ
스타로틴 박사님! 감사하옵니다. ㅋㅋㅋ
이 어원은 내가 먼저 밝힌 것이니까 일빠따다.
출처는 정확하게 표기하시기 바라옵니당!!!
결국 인도 드라비다어로 우리 어원이 풀리지 않은가?보시라!
ㅍ-->ㅂ-->ㅁ 발음변천과정
파르-->바르-->마르-->마흐-->막
그 증거로 인도 드라비다어 어원자료를 제시한다.
거르 걸
술 이란 어원에 대해서도
비교언어학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불 은 개뿔이다.
술+불 이건 엉터리다.
술은 삭히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국어사전
삭히다 [사키다]
[동사] ‘삭다(3. 김치나 젓갈 따위의 음식물이 발효되어 맛이 들다)’의 사동사.
영어사전
삭히다
(음식을) ferment
아래 어원자료를 보면 발음이 '취하다' 가 보인다.
취하게 하는 것이 술이다.
ㅌ-->th번데기-->ㅅ
ㅌ-->ㅊ-->ㅅ
발음변천과정
삭혀 혹은 삭아-->어원
ㄱ발음은 r발음의 변형음이므로 과거로 가면
사르 소르 수르 이 중에서
수르 가 힘을 얻은 것이다.
그리고 마실,음 飮
마시다 라는 말은
밭-->맡-->맟-->맛-->마스-->마시
어원은 물인 것이다.
한자발음은 인도 드라비다어와 알타이어에서 차용한다.
받침 n<-->m 비음호환
북경어 인
일본어 잉 혹은 온
베트남어 ẩm 엄
광동어 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