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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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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 🌤 0℃ / 7℃
포근한 목요일, 낮 15도 '초봄'...저녁부터 다시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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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말레이 경찰, 초국가범죄 공조 MOU…"정보 공유·공동작전 추진"
https://www.fnnews.com/news/202602041005568523
❏ 캄보디아 풍선효과 없다…경찰청 말레이시아 경찰과‘초국가범죄 척결’ 협력 / 한국-말레이시아 4일 치안 협력 MOU 체결 / 초국가범죄 대응 ‘전략적 동반관계’ 공식화 / ‘스캠 범죄 대응’ 기법 공유·양국 협력 논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69230?ref=naver
■ 경찰,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암표·성범죄 범죄예방 TF 꾸린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BTS 공연에 '총력 대응' 지시…내주 대책회의 /무료 야외 공연에 20만명 이상 운집 가능성…지하철 무정차 통과 검토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62420
❏ 다크웹·가상자산 뒤 숨은 마약 범죄, 데이터로 잡는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20411160003109?did=NA
❏ AI로 다크웹 마약 거래 추적… 과기정통부·경찰 개발 착수 / ‘지하웹(다크웹) 및 가상자산 거래추적 연계 마약 수사 통합시스템 개발’ ’26년 착수 / 3년간 총 132억 규모. 1. 30.(금)부터 3.3.(화)까지 연구기관 선정 공모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98
❏ "코인으로 산다"…137억 들여 잡는다는 '마약 성지' 어디길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2763i
❏ 1억 500만 달러 거래·87억 수수료… 다크넷 '마약왕', 징역 30년
https://www.tokenpost.kr/news/society/329243
■ 충남경찰, 총기 부품 밀반입해 제작·유통 20대 구속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2040190
■ 불법 총포부품 ‘쪼개기’ 밀반입…모의총포 제작·판매 43명 검거
https://www.sisanews24.co.kr/18038
❏ BNK금융, 부산경찰청과 민생침해금융범죄 예방·피해자 긴급지원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1732
❏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청라하늘대교 사고 예방 안전점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506
■ 금은방 강도살인범 6분 만에 잡은 경찰관 등 51명 특별포상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20413371472803
■ 민생·치안 성과 낸 경찰관 51명 특별포상금 총 5200만원 받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245.html
❏ '계엄 가담 공무원' TF 발표 앞두고…공직사회, 다시 '뒤숭숭' / 정부, 내주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조사 결과 발표 / "내부 분위기 뒤숭숭"…국방부는 무더기 중징계도 / "상부 지시 따랐을 뿐인데"…"일괄 징계는 면피성" / "공무원 명예 타격" 우려…"공직사회 위축" 지적도 / 연초 인사 지연에 불만도…"답답함과 피로감 느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1954
■ 중수청에 '수사 우선권'… 경찰·공수처 뿔났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05010001713
■ 중수청 수사관 일원화 한다, 검찰 출신 인센티브는 유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767
❏ 인천서 열던 '치안산업展'…올해 서울로 가져가나 / 경찰청 "참가자 교통불편 고려" / 이미 코엑스 전시관 배정받아 / 市, 개최지 변경 반대 공문 발송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40721
■ 음주 단속 경찰관 3명 ‘퍽퍽’…간 큰 20대, 경찰 안면골절 부상
https://www.munhwa.com/article/11566229?ref=naver
❏ 보이스피싱 속아 셀프 감금한 40대…경찰 도움으로 18억 피해 막아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6061909
❏ "비틀거리는 SUV"…출근길 경찰관, 고속도로 20km 추격 끝 검거
https://www.mbn.co.kr/news/society/5173752
■ 서울시, AI로 24시간 온라인 성착취 감시…전국 최초 통합센터 개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5347568&mediaCodeNo=257&OutLnkChk=Y
■ “여행비 줄게, 사진 줄래” 메시지 보내는 순간 ‘계정 차단’···‘안심ON’ 뜬다 / 서울시, 전국 최초 온라인 성착취 원스톱 센터 열어 / 성착취 조기탐지부터 경찰수사 협력까지 한 번에 / 피해자 긴급상담부터 산부인과 진료도 지원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50600081
❏ 경찰, '인천판 도가니' 색동원 시설장 2차 소환…金 총리 "진상 철저 규명"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572
❏ 색동원 시설장 6시간 조사…최소 6명 성폭력 피해 의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330406645347240&mediaCodeNo=257&OutLnkChk=Y
■ 김호중, 악성 댓글 단 180명에 7억대 손배소…법원서 2명만 배상책임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204580651
❏ 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447511
❏ 법무부 지침 없었다지만… ‘정권 눈치보기’ 논란 불가피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204520350?OutUrl=naver
■ '따릉이' 유출 정황에…정부, 공공기관 인력·예산 점검 착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918
❏ 이직하면서 기술도 슬쩍… "처벌 한계, 예방이 최우선"
https://www.fnnews.com/news/202602041829446225
■ 북한서 '오징어 게임' 보면 공개 처형…"학교에서 사형식 참여 강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562
❏ '2차 종합특검' 오늘 임명… 17개 의혹 다시 판다 / NLL 비행·관저 이전·양평고속道·구명로비등 / 기존 3대 특검이 결론 못낸 사안들 전방위 수사
https://www.mt.co.kr/society/2026/02/05/2026020420115891267
■ 참치·햇반·김 2만원어치 ‘그냥드림’…“굶어본 사람은 안다” 대통령의 복지실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5070?ref=naver
■ 李대통령, 김재열 IOC집행위원 당선에 “쾌거…매우 큰 의미”
https://www.dt.co.kr/article/12044949?ref=naver
■ 이재명 만난 10대그룹 총수 “5년간 300조 투자, 올해 5만명 채용”
https://www.mk.co.kr/news/politics/11953619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5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62438
❏ [오늘의 국회일정](5일,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62435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2월5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3118
< 해외 >
❏ 30대 한인, 도끼 들고 아파트 침입하려다 체포
http://www.koreatimes.com/article/1599812
■ "불 나면 탈출 못 해"…中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세계 최초 금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1905
❏ 日 총선 후보 55% “전쟁가능 국가 개헌 찬성”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205/133300122/2
■ 美조지아주 풀턴카운티 "FBI가 압수한 투표기록 돌려달라" 소송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5007400009?input=1195m
❏ "너도 데려가겠다"…18세 소녀 붙잡고 지하철로 뛰어든 남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04_0003502468
■ 비트코인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 “5만달러 갈 수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351952&code=6113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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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칫솔만 믿었다간 치매 위험”…매일 ‘여기’ 안 닦으면 뇌 손상 56%↑
https://www.seoul.co.kr/news/life/health-news/2026/02/04/20260204500290?wlog_tag3=naver
■ 나이 들면 줄여야 할 음식들
1. 소식, 본격적으로 실천할 때...
▶ 조금씩 자주 드세요
적게 먹는 것, 소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90세, 100세 장수 노인들은 소식하는 경향이 있다. 중년이 되면 음식의 양을 줄여야 한다. 특히 저녁식사를 적게 하는 게 좋다. 몸의 움직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쉽다. 속이 불편하면 숙면에도 방해가 된다. 하루 세끼를 고수하기 보다는 배고플 때마다 조금씩 자주 먹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
2. 육류·튀김·과자 줄여야 하는 이유...
▶ 혈액·혈관 건강 챙길 때입니다
육류나 튀김, 케이크, 과자 등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그래도 나이 들면 절제해야 한다. 혈액·혈관 건강이 나빠지는 연령대이기 때문이다. 고지방·포화지방산·트랜스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혈액 속에서 중성지방·총 콜레스테롤·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이 늘어난다. 반면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감소한다.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어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등 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육류 등에 많은 포화지방산의 섭취량은 총 열량의 7% 이하, 과자 등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총 열량의 1% 이하로 하는 게 좋다.
3. 맛과 달콤함의 유혹...
▶ 소금과 설탕 적게 드세요
맛을 내려면 설탕과 소금, 조미료를 넣지 않을 수 없다. 어렸을 적부터 길들여진 식습관을 나이 들어 고치기 어렵다. 하지만 노력은 해야 한다. 소금 과다 섭취는 고혈압, 심장병·뇌졸중 등 혈관질환의 원인이 된다. 단 음식을 즐기면 살이 찌기 쉽고 당뇨병 등 여러 질병이 동시에 발생하는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아진다. 중년 이상이 되면 맛 보다는 몸을 생각할 나이다. 조금씩이라도 짠 맛과 단 맛을 줄여나가자.
4. 유행에 따른 보충제·건기식품 섭취... "
▶ 천연 음식이 더 좋아요"
요즘 건강이 대중매체의 광고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다. 한때의 유행이나 잘못된 식품영양정보에 현혹되어 지나치게 영양보충제나 건강기능식품을 가까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의사의 진단 없이 몸의 특정 부위에 좋다는 보충제를 과용하는 사람도 있다. 부작용이 나타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식품영양 전문가들은 몸에 좋은 영양소는 공장에서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음식에 더 많다고 강조한다.
5. 늘려야 할 생활습관...
▶ 앉거나 누워 있는 시간 줄이세요
나이 들면 '몸의 움직임'도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정식 운동만 중요한 게 아니다. 하루 중 앉거나 누워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주변의 90세, 100세 노인을 살펴보자. 누워 쉬면 편할 텐데 부지런히 몸을 움직인다. 가사는 물론 동네를 산책한다. 장수노인들의 생활습관은 논문을 통해 많이 검증됐다. 핵심은 '소식'과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 그리고 '낙천적인 성격'이다. 강철도 그냥 내버려두면 쉽게 녹슨다. 몸의 산화와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물질이 많은 채소·과일을 자주 먹고, 몸을 움직이면 건강수명에 다가설 수 있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