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재보선 투표율 낮추려 터널공사 지시"
민주당 "유권자 권리 박탈해 승리 훔치려한 범죄사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1540
새누리당 전 청년위원장이 지난 4.27 창원 재보선때 투표율을 낮추기 위해 당으로부터 자금 투입 지시를 받고 1억원을 김태호 캠프에 전달, 퇴근시간대에 터널공사를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자 <충청리뷰>에 따르면, 새누리당 전 청년위원장이었던 손모씨(구속, 선거법위반)는 검찰에 제출한 자필진술서에서 "선거를 앞둔 4월 '당으로부터 TH(김태호 추정)에게 1억원을 전달하라'는 요청을 받고 직접 김해 선거캠프에 찾아가 5천만원을 전달, 나머지 5천만원은 후배를 통해 같은 방법으로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돈의 사용처가) 터널(창원터널로 추정)을 막아서 부산으로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의 투표참여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들었음. 또한 그 돈으로 차량을 동원할 것이라 했음. 오전·오후에는 유권자를 실어 나르고 저녁에는 교통체증을 유발, PM 8시까지 투표장에 못 가게 하는 전략”이라고 진술했다.
투표율이 낮아야 당선되는 정당.... 터널을 막기까지 했네요...
첫댓글 가지가지한다...
풉...
헐......................새누리야말로. ' 악의 축'
민주주의를 좀 먹는 쓰레기당!!! 진짜 역겹다. 보여줄수있는 온갖 추하고 더러운 모습은 다 보여주는듯!!!
햐아....
저들이 재집권하면 어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