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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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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하) 입단속
돌샘이길옥 추천 0 조회 40 26.06.17 10:4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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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생각 없이 뱉어서는 안 될 말이 나에게도 있었나 돌이켜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8 17:22

    서림( 敍琳 ) 유성자 시인님, 좋은 댓글 고맙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마음의 표시입니다.
    상황에 따라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말 속에 감춰진 가시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또한 말은 비수와 같아서 상대의 감정에 깊이 박히게 되면 원한을 품게 되는 독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할 말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말 조심을 위한 입단속이 필수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더위가 본격적으로 본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건강 잘 살피시기 바랍 니다.

  • 26.06.18 22:00

    단속하기가 쉽지는 않죠.
    아예 다물 수는 없고 가려서 하는 법을 꾸준히 배워야겠지요.

  • 작성자 26.06.19 11:00

    開東 이시찬 시인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말에도 뼈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속에 가시가 있다고 했습니다.
    말 한 마디가 칼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모두 말 조심하라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은 삼가해야 하겠습니다.
    입조심해야 하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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