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본 댑싸리와 억새길 탐방
(화명생태ㅡ모모수계)
가시연(빅토리아연)
억새
댑싸리(공쟁이)
명아주과에 속하는 1년생초. 유럽과 아시아를 원산지로 삼으며,
싸리비를 만들지만 싸리나무는 아니기 때문에 '댑싸리' 또는 '대싸리'라고도 한다.
한해살이풀로 꽃은 7~10월에 피고, 열매는 8월에 맺는다.
봄에 어린잎과 줄기를 따서 나물로 먹으며, 줄기는 이뇨제로,
열매는 강장제로 쓰기도 한다. 씨는 물에 불린 뒤 삶으면 통통해져 씹으면
톡 하고 터지는 느낌이 좋아 별미로 알려져 있다.
비옥한 땅이며, 건조한 환경과 추위를 잘 견디지 못하기 때문에
적당한 습기가 있는 곳이 좋다. 추위가 계속되면 잘 자라지 못해 키가 짧아진다.
번식할 때에는 가을에 씨를 얻어 저장했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꽃말은 ‘겸허’, ‘청조’이다.
첫댓글
다시 찾아본 댑싸리와 억새길 탐방
(화명생태ㅡ모모수계)
철따리 아름다운
옷으로 입는 댑싸리를 다시 찾으셨어요
더 깊숙이 가을이야 합니다
추천 1로 다녀갑니다
모모수계 님
멋진 한주를 열어 봅니다
다시 찾아본 댑싸리와 억새길 탐방
모모수계님 참으로 아름다운 풍경들
곱게 담아 나눔해 주셨네요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새로운 한 주간도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풍경 너무 잘보았습니다
날씨가 확 풀린것 같아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좋은일 가득하신 오늘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