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을 가기위한 전단계로 치앙마이에 왔는데 .
네팔소요사태로 취소가 되어서 기분다운..ㅠㅠ
십몇년전에 나홀로 수십번 다녔던 곳..치앙마이. 번아웃된 몸과정신을 치유하기 좋은곳...
그러나 현지처 만나러 온 아재로 오해을 받아 발길 뚝..
2공항에서 진에어 탑승..
라운지에서 점심겸저녁식사..와인 반병으로 비행기모드로 전환..
잠깐씩 샌달을 신었지만 이번에는 첨부터 신음..
양말과 같이 ...아재 스타일..
지루하게 비행..치앙마이 상공..와이파이가 불량해서 기내영화가 자주 끊어짐..구글지도에서 인천 제주 상하이 홍콩 하노이 루왕프라방 그리고 치앙마이...
빠이 가는길의 사원.
빠이의 최고급.최고령 호텔. .생테우로 시내에 데려다 줘요.
방안의 에어컨..추울 정도의 난방실력..
여긴 조그만 대나무 데크을 걸어서 트레킹..상당히 길어요..
대나무 물레방아.
천국의계단..시시함...베트남 달랏의 커피솦의 천국의 계단은 흔들거리고 높아서 무서워 못올라 가는데 난 올라서 천국의 공기을 마시고 내려옴..
두리안과 맥쥬로 저녁식사..두리안때문에 호텔 야외좌석에서 허락받고 식사...
절벽길에 세워진 카페와 국수집..
오는길에 시장터..
이슬람 모스크..할랄식당도 같이 있네요...
치앙마이 요마백화점 지하에 할랄식당이 있는데
한국인 입맛에 맞아요. 지금도 있으려나..
폭포 가는 길 ..이름 귀찬아서 안외움. .,start point mae yen waterfall....여기로 좌표 찍어야 됩니다..아님 엉뚱한 시골길에서 스릴과 허리의 고통을 맛보게 됩니다..
숲길을 걷고 물길을 건너서 가는 길..마지막의 급경사길에 영혼을 털리는 후기을 보고 우리는 1시간 트레킹후 원점회귀..
미소 짱인 한국인...짜고 치는 고스톱 같네요..
투헛 카페에 도착 ..일몰장소로 유명...
저는 더 걷고 싶어서 빠이 시내로 걸어갑니다..
멋진 사원도 구경하고..
개들의 환영도 받고 .
시내서 생맥 한잔. 맨 오른쪽 싱하맥주 마심..
부드러워서 맥주 같지 안는데 자주 마시니 맛있음..
만두와 맥주로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