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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격언> 260316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나는~할 수 있다~
나는 시세의 바닥과 천정을 모두 경험하며
팜시스템 투자를 배운다.
늘 말씀하던 원칙을 지키는것 뿐이다.
*0.3%~3%
*종목당 비중(매수금액)
*주식은 마음의 사업이다.
늘 심리를 다스리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라.
*주식은 항상 우상향 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뿐
*주식을 좋은놈,나쁜놈으로 구분하지 않는다.
주식은 오르는 주식, 내리는 주식 두가지만 있다.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
특정 종목에 편견도 집착도 애착도 몰빵도 금물이다.
*주식은 고통의 사업이다
주식안에는 고통의 십자가가 두개나 들어있다.
고통없이 수익없다. No Pain~No Gain
*주식은 걱정의 사업이다.
98%날이 걱정이며 2%날에 올라간다.
*주식은 인내의 사업이다.
뜨거울 때, 차가울 때 참을줄 알아야 한다.
주식과 함께 나이를 먹은 노장을 찾아
참을성을 배워라.
특히나 장이 추울 때 견디는 법을 잘안다.
*주식은 논리와 역행하는 사업이다.
본성에 반하며 이치와 어긋난다.
사람의 마음과 반대로 가는게 주식투자이다.
*주식은 개미가 생각하는 것만큼 정의롭지않다.
주식은 잔인하다.
*주식은 잔인한 사업이다.
바닥에서 자살 소식이 나온후에야 조정을 끝내고
시체 썪는 냄새가 날 때 매수해야 돈을번다.
드럽다. 드러운 사업이다.
*주식은 말도 안되는 사업이다.
어디까지 오를지
어디까지 내릴지
아무도 알 수 없다. 예측하지 말라.
시세의 원리가 우리를 데리고 갈 뿐이다.
그저 시세에 순응하여라.
*현금이 곧 급등주이다.
현금들고 조정을 통한 할인을 기다려라.
*생선과 야채는 오후가 싸다. 주말 오후는 더싸다.
*비중을 지켜서 샀으면 손절은 없다.
바닥에서 샀으면 끝까지 가지고 간다.
*쌀사비팔
주가는 어떤 면에서 천정에 가까워질수록 싸게 보이고,
바닥에 가까워질수록 비싸게 보인다.
집단화에서 벗어나 남들과 다른 역발상 투자로
시세의 원리에 맞는 쌀사비팔을 실행하라.
*매도심이 매수요, 매수심이 매도다
*만인이면 만인이 좋아하는 주식은 쳐다보지 않는다.
*주식은 정의롭지 않다.
나쁘다고 말하는 주식도 올라간다.
모든것은 수급이다.
시세의 원리는 수급을 보는 눈이다.
*수급을 주도하는 건 세력이다.
개미는 종가에 더주고 사지 않는다.
세력이 들어와 주식을 관리해줘야 주가는 올라간다.
가기 전에 떠나기 전에 앞에서 올라타고
주인없는 곳, 뒷반등 분양하는 곳은 가지 않는다.
*공매도란?
세력이 빠진 주식이 내려갈 때
세력이 때려서 해먹는 것
세력은 올라갈 때도 해먹고 내려갈 때도 해먹는다.
것도 모르고 개미는 올라갈 땐 무서워 안따라 오다가
공매도치는 내리막길에 싸다고 장기투자 한다고
주식은 산다.
*모양을 기다리지마라.
주도주는 역배열에서 소리없이 그냥간다.
*주식의 기법은 배우고 잊어라
기법보다 더 중한것은 비중과 인내심이다.
*돈에는 힘이 있는 돈과 힘이 없는 돈이있다.
만기가 있는 돈은 힘이 없으니 주가를 지키기 어렵다.
신용, 몰빵, 고점인기 많은 주식은 피한다.
*대박~주는 모양없이 살 기회를 안준다.
내가 좋아하는 차트모양을 기다리지 마라.
*급락이 있으면 급등이 있고
급등이 있으면 급락이 있다.
*영원한 주식은 없다.
니프티 피프티
금리가 오르고 유가가 오르면 장이 바뀐다.
한번 급격하게 해먹은 주식은 안해준다.
특히 첨단기술주
영원한 주식은 없다.
*주식투자는 확률이다.
오를지 내릴지 맞추는 게임
오를 가능성이 많은 종목을 비중을 맞추어 매수해보라.
몰빵은 필패이며 종목분산이 확률을 높이며 안전하다.
니 생각을 갖고사면 거기가 고점이다.
*모델하우스가 나온 종목
앞그림이 이쁘고 한번 해먹은 놈은 안해줄
확률이 높다. 하지만 개미는
앞그림보고 쫓아가서 디진다.
분양하는 종목 장기투자 했다간 작살난다.
*뉴스가 주가를 만들지 않는다.
주가가 뉴스를 만드는 것이다.
바닥에서는 아무소리도 나지 않는다.
바닥에서는 분석이 안된다.
주가가 미친듯이 오르면 사람들이 달려든다.
메스컴과 유튜브와 개미가 달려든다.
시끄럽고 요란할 때가 고점이고 빠져나올 시간이다.
*큰시세 이후에는 바닥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금액조정..시간조정
아무리 우량한 종목도 단기에 인기많고 지독한 시세를
냈다면 -75% 까지 내렸다가 간다.
*상한가 상~따 만하다가 상 당한다.
*주식시장의 유행을 쫓아 회사명을 바꾸는 회사라면
아주 조심하라.
하락할 가능성이 아주높다.
*주식시장에서 누가 호구인지 모른다면
바로 니가 호구다.
*물타기 하지마라.
고점에 물려 하락하는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는
평단가를 낮추어주지만 평단이 낮아지는 것은
그 주식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르는 주식은 사면 살수록 평단가가 올라간다.
*고평가를 만드는 것은 집단화하는 대중의 심리이다.
집단의 광기는 고점이며 천정을 의미한다.
*수익은 변동성에서 발생한다.
변동성을 적으로 생각하지 말라.
*변동성이 없으면 수익도 없다.
*내 생각을 가지고 많이 산 종목이 고점이다.
부자아빠 말 듣고 비중많은 종목 바로 찢어내면
그날이 가장 비싸게 팔은 날이다.
*착한마음 투자를 하라.
신용, 레버리지 욕심내서 투자하면 깡통찬다.
많이 빠지고 저평가되면 불쌍한 마음으로 내가 사준다.
비중을 지켜서 여러번 나누어 매수한다.
*반등이 약하면 반락이 깊다.
*떨어지는 칼날도 잡을줄 알아야 한다.
*바닥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추세를 살피고
그 언저리만 알뿐이다(걍~대충사~!!!)
*신용,몰빵은 절대 NO
*하나의 큰 시세를 내고나면 가격조정과 시간조정이
필요하다.
(주린이들의 포기 시간이 필요하다)
(포기하고 장 떠나면 그때부터 가는거야)
*인기주가 비인기주가 될 때까지 주식은 조정한다.
*돈이 있는곳에는 야로가 있다.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부자아빠 말안듣고 까불고 뎀비면 귀싸대기 맞는다.
*의도되지 않고 오르는 주식은 없다.
*우량주가 테마를 만나면 급등 주도주가 된다
*큰 시세가 나려면 상장가를 돌파해야 한다.
신규상장 가격을 돌파하지 못하면 증권사의 물량이
못빠져 나가서 상승추세가 나오기 어렵다.
비중을 작게하는 것이 좋다.
*여지없이 ~ 어김없이
때가 되면 꽃이핀다.
*투자금이 많다고 돈을 따는게 아니다.
다 자기의 그릇이 있다.
그릇이 깜이 안되면 큰돈을 다 담을수 없다.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야지
외부요인, 외부변수에서 찾지마라~순진한 놈
*우연히 성장성만 믿고 올라가는 시세는 없다.
*세상을 바꾸려는 기업을 찾으려고 하지말고
그저 시세만 보리.
매매의 심리가 그 안에 있다.
*매수를 계획하고 계획을 매수하라.
*어느 주식의 IR을 너무 많이 알게되고
깊게 파고들면 시세의 고점에 와도 주식을
팔수 없게된다.
그냥 대충만 알고 매매의 기본은 시세의 원리에
따르는 것이 현명하다.
*큰장은 미리 예고하고 오지 않는다.
시장이 쭈물쭈물 할 때 갑자기 큰장이 온다.
*우량주를 매수할 때는 항상 장기이평선 하단에서
자신감을 갖고 매수한다.
*주가가 상투를 치면 어디까지가 바닥인지
함부로 예측하지 마라.
*주식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이 오르고 또한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많이 빠진다.
*모든게 잘 진행되고 있다는따뜻한 느낌은
그 무리속에서 느낄수 있는 그들만의 체온이다.
*시세가 방향을 정하면 그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올라가든~
내려가든~
*시장을 예측하지 마라.
방향을 맞추려고 예측을 하다보면 추세를 보는
눈이 흐려진다. 신용과 공매도를 쓰면서 방향을
맞추려하기 보다는 추세를 따라서 옳은 행동을
하여라. 그저 시세를 따라가며 순응하라.
*주식의 추세가 내가 매도한 자리보다 높아진다면
주가가 내 머리를 밟고 올라가면 팔았던 돈으로
재매수 하라~ 안팔았지~롱 하면서...
*수익은 시간을 녹여서 고통과 인내 속에서 키워지는
것이다.
*실적은 주가의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한다.
*주가는 실적보다 선반영 된다.
*아무리 좋은 주식도 많이 오르면
나쁜 주식이 되고
아무리 나쁜 주식도 많이 내리면
좋은 주식이 된다.
대중이 좋아하고 집단화 할 때
그 주식에서 빠져나오고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인기없는 주식이
가치가 여전히 좋을 때 아무도 모르게
천천히 담아라.
*강세장 초입에서는 모험을 하라
더주고 사서 더받고 팔으려는 시세에 순응하는
모험을 떠나라.
시세가 출발하는 종목을 처음에 10분의1 사고
내가 산 자리보다 하락하면 기다리고
내가 산 자리를 돌파하면 추가매수 한다
돌파시 때에맞춰 분할매수 3번정도 해주면
비중도 채워지고 상승하는 종목에 안착할 수 있다.
*주식투자는 대응의 영역이다
시세의 흐름에 맞는 대응을 실행해아 한다.
매매는 타이밍을 잡는 것이다
시세의 바닥과 꼭지를 정확히 맞출수 없다
그 언저리에서 적당한 타이밍을 잡아 매매하라.
*간절함이 습관을 이긴다
피곤하고 하기싫고 눕고싶은 인지적 게으름
간절함으로 이겨내고 책을 읽고
강의를 2번 3번 들어라
*기분이 태도가 되지말자
순간의 감정으로 원칙을 무너뜨리면
투자는 성장할 수 없다.
*주식투자는 옳은 방향에 있는 종목을
긍정적인 생각으로 끝까지 갖고 가야
수익이 극대화 된다.
*신고가는 새로운 천정이 아니고
새로운 바닥이다
*주식투자에서 성공도
인생속에서의 행복도
강도가 아니라 빈도이다.
큰성공 한번 큰행복 한번 보다도
작은 성공을 여러번 경험하는것
작은 행복을 매일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의 실패보다 성공하는 빈도를 높이고
수익을 경험하는 빈도를 자꾸 높여야 한다.
수익나고 있는 경험을 많이하고 있는
집단과 그룹 멘토를 찾아라.
부자옆에 서있으면 나도 부자가 된다.
*당장의 현상에만 머물러있지 말고
그다음을 생각하고 대응하라.
*좌측편의 매물을 돌파한 종목이
가장 안전하다
*내려갈 때 내계좌에 주식이 없다면
올라갈 때에도 내계좌에 주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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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악재와 기업의 낮은 수익고 속에서 매집되고
호재와 기업의 높은 수익고 속에서 분산된다.
-그랜빌 최후의 예언
강세장은
비관 속에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최고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
-존 템플턴 역발상 투자
“군중을 따라다니지 말고 고독한 늑대가 되라”
군중이 가지 않는 뒤안길에 꽃길이 있다.
-필립 피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주저앉지마라.
새벽을 맞이할려면 어두운밤에 출발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니체
절대 시장을 이기려고 하지말라! (순응하라)
이길려고 하면 할수록 큰 대가를 지불할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
포성이 울릴 때 주식을 사고
승리의 나팔을 불 때 주식을 팔아라!
최고의 매수 타이밍은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이다.
설령, 그 피가 너의 피일지라도...
만약 모든 사이 싫어하는 어떤것(종목)을
당신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거야말로 (매수) 해볼만한 것이다.
왜냐하면 누구도 그것을 (매수)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에 있어서 수익이란
한 때는 석탄덩어리 였다가
또 한 때는 다이아몬드가 되었다가
아침이슬처럼 사라지는 것이다.
사람들이 잘하는 착각이 두가지가 있다.
첫째, 잘나갈 때 앞으로도 계속 잘나갈 거라는 착각
둘째, 힘들어질 때 앞으로도 계속 힘들 거라는 착각
영원한건 없어~
의지를 갖고 흉내를 내다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흉내만 내던 투자가 진정성을 갖게되며 훌륭한
수익으로 거듭나게 된다.
내가 지키는 것이 결국엔 나를 지킬 것이다.
내가 반드시 지키는 투자의 원칙이 결국엔
내 돈을 지킬 것이다.
주식투자에 기적은 없다.
아무도 가지않는 뒤안길에 꽃길이 있다.
바닥은 세력이 만들고
상투는 개인이 만든다.
분산이 돈을 만들어주는 이유는
조정장에서의 생존이다.
죽지않고 시장에 계속 남아있게 살려준다
개인투자자에게 투자의 핵심과 무기는
시간과 인내심이다.
기업의 가치는 모르더라도 그 가치가
빛을낼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주는 인내심
시간에 녹여낸 인내심으로 부를 이룰 수 있다.
투자의 방법을 두가지로 나누어보자
-작은돈을 넣어서 크게 만들기(장투)
-큰돈을 넣어서 단기에 수익내기(단타)
50만원 투자해서 1000% 500만원
만드는 투자를할까?
5,000만원 투자해서 10% 500만원
만드는 투자를할까?
고도로 훈련되지 않고는 시장의 변동성을
이겨낼 수 없다.
경험없는 초짜개인 투자자는
작은돈을 넣어서 크게 키우는 투자가 좋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또한가지 이유는 너~!
5천 없잖아
있는 돈으로 조금씩 모아~모아
강세장에서 극단의 상승이 나오는것은
개인의 진입을 어렵게 하려는 것이다
시장은 개인투자자에게 꼬리를 잡히지 않는다
기회를 주지않고 간다
대세 상승이 나오면 기회를 주지않고 달아난다
극단의 상승에서 감히 따라잡을 개미는 없다
시세의 앞국면은 아무나 못들어온다.
호재거리 뉴스보다 먼저 반응하는 것이
차트의 움직임이다.
차트는 곧 돈의 흐름이다.
돈은 뉴스보다 빠르다.
생각을 바꾸는 힘은 훈련이 되어 있어야
바꿀수 있다.
반복된 훈련과 축적된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쌓이면 투자의 방향에 대하여 적절하게
내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강세장에서 변동성 구간에 리스크 관리는
주도주를 꽉 쥐고있는 것이다
당신의 주도주를 빼앗기지 마라
인버스 사고
수익난 주도주 팔고
손실이 커지는 하락종목은 키우는거
하지말고
주도주를 꽉 쥐고 있어라.
고수와 하수의 차이
강세장에서
고수는 신고가를 사고
하수는 신저가를 산다.
너무 올랐어 떨어지면 어뜨케T-T
주식시장에서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빨리 가난해지고
천천히 부자가 될려고 하면
확실히 부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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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세계에는 황소와 곰,
그리고 양과 돼지가 등장한다.
황소장은 상승에 베팅하는 낙관주의자,
곰장은 냉정한 비관론자다.
문제는 남의 말만 따라다니는
양과 탐욕에 빠진 돼지다.
그들은 늘 시장의 희생양이 된다.
결국 시장에서 살아남는 이는
방향을 정해도 서두르지 않고,
조정이 와도 공포에 휘둘리지 않는 사람이다.
기다림은 전략이다.
또 있다
공포에 빠진 고라니~
황소장이든
곰장이든
공포에 빠진 고라니는 죽는다.
지나간 매매에 미련을 두지말라.
왜 샀지~?
왜 팔았지~?
생각하면서 후회하기 보다는
후회스러웠던 그 매매가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고민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
실패와 실수에서 배워라~!!!
내가 만수르가 아닌이상
투자 자금은 한정되어 있다.
투자란
내려가는 주식에서 돈을 빼서
올라가는 주식에다 돈을 태워주는 것이다.
그리고
투자란 미래에 대한 현재의 적절한 대응이다.
분할매수
분할매도
예약매수
예약매도
나사나팔
아무도 알지 못하는 미래의 주가변동을
대응하기 위한 작은 움직임일 뿐이다.
실물경제와 금융경제는 경제적 충격의
시기가 다르다.
내 생각을 버리고
그저 시세에 순응하여라
고수를 찾아 오랜 투자의 노하우를
따라서 거인의 어깨에 기대어가라.
수익은 시간을 녹여서 고통과
인내 속에서 키워지는 것이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여러분의 투자에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며
다함께 기도 합니다.
주식 (株 그루 주, 式 법 식)
그루株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장에서도
네 계좌 만족하게하며
네 투자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같겠고
수익이 끊어지지아니하는 샘같을 것이다!
분산투자~원칙투자~팜시스템
-이사야 58장 11절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부자아빠 말안듣고 까불고 뎀비면
귀싸대기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