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10.10 평촌수연회 수업후기입니다.
토요일마다 공휴일이 연거퍼 걸려서 근 한 달만에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교수님께서는 먼 길을 오셔서 오랜만의 즐거운 그림지도를 해주셨습니다.
추석명절이 한참 지났지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인사드렸습니다.
이화 샘이 간식으로 대추를 한보따리 가져 오셔서 가을의 맛을 즐겼습니다. 정은정 샘은 말차쿠키를 가져오셨습니다. 일본여행의 오미야게 !
평촌수연회의 수업은 그동안의 안부를 드로잉 북을 펼치면서 시작합니다. 서로의 그림을 보며 감탄하고 배우기도 립니다. 일상이 그림으로 가득합니다.
수업풍경입니다.
회원들의 작품을 펼칩니다.
강물샘의 풍경화. 완성하셨습니다.
의인 샘의 진행중인 그림입니다.
경희샘의 진행 중인 그림입니다.
효순샘의 그림입니다.
혜경샘의 그림입니다.
희진샘의 그림입니다
강정호샘의 그림입니다.
오늘 규현 샘의 “빛과 색“ 전시가 있어서
수업을 마치고 교수님과 회원들이 함께 갔습니다.
여전히 예술생활을 이어가시니 멋지십니다.
전시 관람 후, 규현 샘이 돈까스를 사주셔서 맛나게 멋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께서 혜원 샘께 연락하셔서 저희와 함께 힙류하셨습니다. 다음에는 함께 그리시기로 하셨습니다.
점심식사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어반드로잉을 하러 go, go❗️
우리들의 어반드로잉❗️
이번 주에도 함께 그리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간강한 모습으로 뵙길 비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