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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탁구를 막장 개판에서 구해내기 캠페인]
- 탁구 대회에서 잘못된 서비스를 하수가 지적한다 하여 무시하거나 싸움을 하려고 드는 사람들은 탁구라는 스포츠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어야 합니다.
- 반칙 서비스를 일삼는 출전자를 응징하지 않고 내버려두는 대회는 대회가 아니라 개판입니다. 따라서, "***배 탁구대회"라는 이름을 내걸고 있다면 "***배 탁구개판"이라고 불러야 할 것입니다. 개판을 만드는 것은 주최측의 책임입니다.
- 인정을 베풀어 누군가의 반칙을 너그럽게 봐 줄 때 누군가는 그것으로 인해 반드시 피눈물을 흘립니다. 인정과 아량으로 반칙을 눈감아줄 때 생활체육 탁구는 막장 개판이 되어 갑니다.
- 현재 생활체육 탁구는 여전히 개판인 상태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뼈를 깎는 고통이 없으면 10년 후에도 여전히 개판일 것입니다.
[주의!!!] 수직으로 올라가지 않고 비스듬하게 올라가는 서비스는 웬만한 경우는 반칙이 아닙니다. 토스가 수직이 아니라고 하여 무조건 반칙이라고 지적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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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의 경우 이제 5년 가까이 탁구를 치고 있으며 약 4년정도 레슨을 받고 있지만 아직도 실력이 미천 합니다. 접을 가도 생각 했지만 너무나 재미있는 탁구 접기가 아쉬워 .. (누군가에게 지는 것이 싫고 꼭 이기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저의 장담점과 문제점을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이 : 42세 키 : 177cm 몸무게 : 93Kg 지금까지 코치는 4명정도에게 배웠음
드라이브 장점 : 드라이브의 구질이 나름 묵직 하고 회전이 많아 받기 어렵다.(레슨 코치왈)
드라이브 단점 : 드라이브 미스가 너무 많다. (10개중 3개 :레슨시) (10개중 5~6개 : 게임중)
백핸드 장점 : 드라이브 회전이 상당히 많아 당황한다. 스매싱이 상당히 강하다.
백핸드 단점 : 드라이브가 80%가 게임시 루프성이며 미스가 약 50%다. 스매싱은 성공률이 약 30%이다.
게임시 자세 장점 : 없음
게임시 자세 단점 : 상체가 높다. 허리 회전보다는 팔의 움직임 만으로 치려 한다
(즉 상 하 체의 동반된 회전보다는 상체를 먼저 움직이고 팔이 나가는 어정쩡한 자세.)
다리가 땅에 붙어 있다.
동호회 분들의 자주 듣는 조언 :
* 레슨 받는 모습은 4부중 수준이지만 경기를 해보면 딱 5부하~6부중 수준이다.
*게임을 해보면 상대방이 잘쳐서 지는 경우 보다는 내가 안해도 될 미스를 많이 해서 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게임시 마치 성의 없이 치는것 같다.(코치왈)
*게임시 상체가 들려 드라이브 미스가 많고 루프성 드라이브가 많다.(코치왈)
*게임시 지나치게 금하게 서두르다 미스한다. 공이 오지도 않았는데 달려들어서 치려한다.(코치왈)
코치의 종합적인 평가...
레슨을 받는 모습만 보면 드라이브 임팩트. 쇼트. 백핸드. 백드라이브 등등
하나 하나 보면 동부수에서는 단연 최고지만 전체적인 게임을 보면 기술 하나 하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이러한 저의 상태를 보고 과연 어떠 한 연습이 저에게 좋을 까요?
1. 게임에 치중을 두고 실력을 싸아야 한다.
2. 레슨 외에는 게임을 자제하고 자세가 안정 될때 까지 기본기만을 연습 한다.
3. 체중을 줄이고 몸을 먼저 가볍게 하는게 먼저이다.
4.쉐도우 플레이를 하며 자신의 플레이를 돌아본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와 같은 고민을 적절한 방법으로 돌파하여 많은 발전을 가져온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와 같은 방법이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이 슬럼프가 아닌 슬럼프를 잘 극복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면장님께서 댓글을 자주 달지는 않으시지만, 댓글마다 꼭 저를 찍어서 조언하시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잦은 댓글로 좋은 가르침 있기를 기대합니다.
어떻게 발을 사용해야 할 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실수를 줄이는거죠
게임시 10개중 5개가 실수하면 그건 자기것이 아닌거인듯 ㅎㅎ
10개중 10개 다들어가도 게임이 힘든데 그중에 실수를 해버리면 11점인라는 점수가 의미없죠ㅎ
일단 파워보다 살짝 걸어도 들아가야죠
게임에 대한 조언을 하자면
멋진 드라이브 공격도 1점. 쇼트나 커트로 실점하는것도 1점입니다
1.우선 실수를 줄여햐 합니다 . 속칭 쉽게 먹어버리면 상대입장에서 편하지요
따라서 공격적인 기술외에 기본수비 즉.. 후퇴회전을 주는 연습(물론 상위부수로 갈수록 드라이브 선제걸어버리므로
이 기술의 중요성은 떨어집니다 . 화.백다 겁니다 제가 있는곳은 지역3부이상만 되도 ㅜ.ㅜ) 을 하시고
현재상태에서는 백쪽은 드라이브보다 쇼트위주로 하세요. 현재 부수정도면 백쇼트만 잘되도 충분할겁니다
힘있는 백드라이브 아닌 회전만 있는 경우라고 생각되는데. 커트나 쇼트플레이가 더 나을겁니다
더 덧붙이자면 게임시 실수나면 끝 드라이브성공률은 거의 90퍼이상
그리고 레슨시는 실수를 더 많이 해도 괜찮은거죠 파워위주와 자세잡는용도니 ㅎㅎ
2. 화드라이브는 힘빼고 5개연속걸수있게 연습하세요
4부까지는 드라이브 연타 5개만 해도 통합니다 . 4부가 어떻게 5개 거냐고 하는데
이렇게 연습하세요 3개만 가능해도 포인트 땁니다
그이상 갈려면 화쪽강타와 백드라이브 구사가 필요하지마요.
3.기본적으로 서비스 리시브가 약할거라고 예상합니다
서비스 많이 탈겁니다.
자기가 서비스 넣을수 있는만큼. 리시브 할수 있습니다 여력되시면 서비스 연구해보시고
1.2번만 어느정도해내면 4부는 무난합니다.
발이붙은게 재일큰문로 보이는대저는
발이 붙어있다>스탭을 안뛴다>공을 봐도 못쫒아간다>미스나 노터치로이어진다
레슨시 다른거보다 스탭위주레슨이 좋아보입니다
기본스윙과같이 스탭또한 탁구의 기초이며 기둥입니다
집 내부가 아무리 삐까뻔쩍해도 기둥이부실하다면 부서지것죠?
발을 많이 뛰세요
그리고 자세를 낮출때는 허리를 숙이는거보다
무릎을 굽히셔서 무게중ㅈ심이 낮아져야 볼에파워와 자연스러운 연계동작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탁구느는방법
1. 공을 정확히 타점에서 맞춘다.
2. 공을 효율적으로 강하게 약하게 회전변화있게 구사하는 능력을 기른다 입니다.
1번이 잘 안되신듯 합니다.
1번을 등한시하고 2번만 추구하면 공염불 10년이 되는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즐탁하시길...
탁구는 여러기술보다 하체힘과 순발력이 제일 중요한거 같던데요.발이 느리면 자세를 정확히 못잡게 되고 스윙의 정확도가 떨어지고, 나쁜 자세가 습관이 되요.시간이 갈수록 탁구는 발로잡고 친다는 말이 와닿아요.
레슨 기한 대비 드라이브 실수가 너무 많으신듯 합니다.
글에서도 본인이 팔로만 스윙하신다니 자신의 잘못된 스윙을 아시는듯하고..
드라이브를 처음부터 다시 배운다는 생각으로 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하체 스윙을 이용한 스윙 메카니즘으로.
저도 레슨을 받긴하지만..
카페에서 드라이브의 이론적인 부분을 많이 배웠습니다..
왜 그래야하는지 이론적인 부분을 일고 기술으 익히시길 추천드립니다.
믿음이 약하지요...
이건 뭐 종교얘기인가?
그것이 아니고 내가 쳐서 보낸 공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어서 생기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포핸드에서 강한 하회전 서브를 넣습니다.
이때 정확하게 들어갔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느라고 상대방에 어떻게 리시브를 했는지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어찌 어찌 백핸드로 볼이 넘어 왔습니다.
정확하게 백핸드 드라이브로 공을 상대방 백핸드로 넘깁니다.
이때도 믿음이 부족합니다. 넘어 갔는지 아닌지 확인하느라 상대방의 리시브를 확인 못합니다.
그래서 제대로 돌아서지 못하지요...
이런 것이 하수에 비애입니다...
고수...
상대방의 백핸드로 강한 하회전 짧은 서브를
상대방이 콱찍어서 오는 것을 상대방의 라켓만 보고도 인지합니다.
부드럽게 백핸드 드라이브로 그것도 횡회전이 많이 걸리도록 상대방 백핸드로 보냅니다.
상대방의 라켓이 움직이는 것은 본 순간 바로 돌아서서
강한 스매싱으로 마무리...
확실한 믿음이 있으면 이런 공격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고수...
제일 중요한 문제는 게임시 한알한알 반구되는공을 잡아서 쳐야되는데 리듬에만 마춰서치면 범실이 많은것입니다..
레슨시에도 코치가 뿌려주는공들을 하나하나 잡아치는 버릇을 들여야됩니다..
일정한 속도와높이로 공이오니 리듬에 마춰치지만 자신은 정작 잡아치는줄로 착각하기쉽죠..
반구되는 여러가지 공들은 회전도 다르고 높이도 다르고 속도도 다른데 레슨시 배웟던 항상 일정한 스윙으로는 범실이 작렬할수밖에없지요..
상황에따라 스윙도 바껴야되고 타이밍도 바껴야 범실을 줄일수있습니다..
이렇게 할려면 눈도 트여야 가능하겠죠..
반구되는 한알한알의 회전을 읽을줄 알아야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되면 또다른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탁구~!!
알면알수록 어렵습니다^^
ITTF 홈피, 유튭 등에서 프로선수들 경기 영상을 자주 보면서 따라하는게 많이 도움이 될듯 합니다. 하나하나 배울점이 진짜 많아요.
먼저는 주로 실점하시는 경우를 grouping하고 우선순위를 매기고 분석을 하신 후 다음에 이런 경우 어떻게 하면 되는지를 연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로 득점하시는 경우를 grouping하고 우선순위를 매기고 분석을 하신 후 보다 강화하는 연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그루핑에서 같은 경우인데 득점 또는 실점하는 경우가 겹친다면 이를 잘 분석하셔서 최우선으로 연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님의 경우에는 먼저는 경우별 분석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레슨과 실전의 간격은 풋웍이 메워줍니다.^^
쓰신글에 해답이 있습니다. 드라이브 연습시 미스율이 높으시면 실수를 줄일수 있도록 레슨시 최대한 집중해서 교정하시길 바랍니다. 연습보다 실전은 미스율이 훨씬 높을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구력이 있으시니 실수를 줄여나가시다 보면 한두알 금방 느실거라 믿습니다 즐탁라세요
열정이 있으시니 실력도 느실꺼니 너무 조바심 내지 마세요 ^^
탁구라는 운동이 참으로 실력향상이 뎌딘 종목입니다.
꾸준하게 열심히 연습하시다보면 어느듯 실력은 따라오니 힘내세요.
아직 구력이 낮으셔서 게임경험이나 공을 다루는 면에서 부족하신 듯 하오니
이런 부분은 차츰차츰 익혀나가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 실력향상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해서 실력이 늘지 않은 건 아니니깐
묵묵히 연습하시면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봅니다.
줄넘기, 푹윅, 서비스연습등의 기본적인 연습은 매일 동반하시고
레슨받으신 부분 복습하시고 게임시 한방도 좋지만 연결위주로도 해보세요^^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네..실제 게임은 잔 수(?)를 많이 알아야하고 한편으로는 잔 수(?)잡는 법도 알아야 합니다..실력이 잘하기는 하는데 어정쩡하면 잔 수가 강한사람에게는 통하질 않지요..즉, 탁구 구력 20년~30년 5부에게는 안통한다는 뜻입니다..같은 5부라도 구력짧은 레슨생은 좀 경기하기가 편하지요..경기력이 강해지려면 많은 분들과 게임을 많이 해봐야 합니다..구장 뿐아니라 여기저기 구장 다니면서... 혹은 대회도 많이 나가보셔서 많아 당해봐야 되요,,드라이브 아무리 잘 걸으면 머하나요..걸게 주질 않는데..사람마다 구질이 다르니..게임 많이 해봐야 됩니다..
탁구 이론 공부도 아주 중요합니다. 저도 이론 공부를 하고나서부터, 미스가 많이 없어졌습니다.
탁구 책이나, DVD등을 몇개 사서 보세요,,,,저는 참고로 책 6권에 DVD는 10장도 더 봤습니다.
미스가많은 경우는 저같은 경우는, 그립에문제가 있었어요,,, 코치들은 그립도 안가르 쳐 주고 그냥 받기 만하던데, 그립에 따라서 그 사람의 성향이 바로 나온다고 하네요,,,,
상체 관련 이야기만 있군요. ^^ 하체도 중요한데. 다리가 안 움직이면 상체 기술이 제대로 나오지를 않아요~. 탁구를 얼마하지 않았는데 실력이 비약적으로 늘은 한 명을 아는데 어렸을 때부터 줄넘기를 많이 했더라고요. 하루 한 시간씩. 그래서 기본기는 별로인데 시합에서 정말 부드럽게 잘 칩니다. 위치이동이 좋다는 거지요. 많이 부럽더군요. 저도 젊었을 때는 한 달리기 했었는데 말이죠. 진짜 탁구 잘 하려면 다리가 잘 움직여야 합니다. ^^
둘 하나 (쇼트, 돌아서서 드라이브, 화 쫒아가며 드라이브 다시 쇼트, 돌아서서 화 드라이브.....) 하세요.
몇 번 토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