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다녀왔습니다.
1억7천짜리 엄청 큰 트랙터도 구경했고
쓸만한 농기구도 구경 많이 했습니다.
값싼 분무기 하나 구입하기로 했어요.
이날도 구경도 좋지만
막갈리 한잔으로 시작되는 음주는 대구에 와서도 현재 진행형이 되어버렸습니다.
박람회장
벽골제
무우 모양이 이상해서 한컷
출처: 산야초농부 원문보기 글쓴이: 산야초
첫댓글 무우 모습이 진짜 희안하네...ㅎ
단무지용 무우여.
첫댓글 무우 모습이 진짜 희안하네...ㅎ
단무지용 무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