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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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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하) 절교
노수현 추천 0 조회 77 26.06.17 14:1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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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07:28

    첫댓글 그 한마디로
    절교를 하다니요...

    저는 삼 세판이
    인생 기준 철학인데
    시인님은 대단한 용기가 있으십니다

    어쩌면 우리네 삶은
    삼 세판을 넘어선지 오래고
    우유부단한 결정 미숙으로
    매사가 주저하고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절교
    참 뜻있는 다음으로의
    이음 같습니다~~

  • 순간의 생각과 행동이
    가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던 시간은 누구나 있겠지요.

  • 26.06.18 16:11

    아 바보새끼.... 이해됩니다. 기분 나쁜데 풀기도 그렇고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기도 하고요. 시인님 그래도 가족분들이 계시잖아요. 다른 친구분들도 계시구요.

  • 26.06.18 21:50

    어렸을 때였으면 크게 가슴에 박힐 일도 아닌 말인데 나이 탓일 수도 있겠지.

  • 26.06.19 08:46

    응원합니다.

  • 26.06.25 08:38

    서로가 소통 안 되면
    절교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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