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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
수영강 상류 스포원 근방에서 벚꽃
마지막 벚꽃을 보고 울산으로~~
매콤한 짬뽕국물이 생각나서 도야짬뽕에서
한그릇 즐겼습니다^^
곧 비가 세게 올 듯~
落花粉
괴불주머니
새우고추짬뽕
마라짬뽕...
쟁반짜장
그리고,
아.아. 한잔
도간
첫댓글 오늘 같은 날씨에
막걸리가 빠졌네여 ㅎ
굳은 날씨에도 강행군(?)
ㅎㅎㅎ
짬뽕이 종류도 다양하네요.
마라짬뽕은 맛이 상상되어요.울 딸 좋아할 듯^^
저는 새우고추짬뽕 찜 할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