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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9년 6월 27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712 09.06.27 07:2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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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27 07:35

    첫댓글 감사합니다

  • 09.06.27 08:48

    감사히 잘 읽습니다.

  • 09.06.27 08:53

    감사합니다.^^

  • 09.06.27 09:06

    신부님, 고맙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을 받을 만한 삶을 살지는 못하였지만..그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09.06.27 09:24

    감사합니다,

  • 09.06.27 09:30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 !!

  • 09.06.27 09:50

    제가 원하는 것을 믿는것이라면, 돈이나, 명예, 다른 세속적인것을 바라보는 것일거예요. 하지만 하느님이 하시는 일을 믿는다면 하느님을 바라보는 것이겠지요. 하느님과 저사이엔 꼭 무언가가 있었어요. 그것들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아보고 버려야할 것 같아요. 요즘 좀 속상한 일이 있는데, 그것도 잘 살펴보면, 저 자신에게서 기인한 문제예요..이런 문제 속에서도 예수님은 저와 함께 해주고 계실거예요. 그리고 이것을 견디면 그것은 곧 '행복'이예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 09.06.27 10:39

    신부님 덥분에 기쁘고 행복합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09.06.27 23:48

    행복하세요.~~~~~

  • 09.07.05 09:47

    신부님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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