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 인과품(因果品)13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가지 가지의
죄업을 지어 그 과보 받는 종류가 실로 한이 없으나, 몇 가지 비근한
예를 들어 그 한 끝을 일러 주리라. 사람이 남에게 애매한 말을 하여
속을 많이 상하게 한즉 내세에 가슴앓이를 앓게 될 것이며, 사람이
남의 비밀을 엿보거나 엿듣기를 좋아한즉 내세에 사생아 등으로
태어나 천대와 창피를 당할 것이며, 사람이 남의 비밀을 잘 폭로하고
대중의 앞에 무안을 잘 주어서 그 얼굴을 뜨겁게 한즉 내세에는
얼굴에 흉한 점이나 흉터가 있어서 평생을 활발하지 못하게 사나니라.]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 126 : 6 )
첫댓글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금요일날 아침시간에
좋은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남부지방에는 맑은날씨이고 영동지방에는
가을비가 10월의 마지막 한주를 잘 마무리를 하시고 주말에 사랑하는 가족과 지방축제 나들이를 가보세요.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