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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60쥐띠동우회 예전에는
봄비사랑 추천 1 조회 1,166 20.07.12 18:3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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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7.12 18:55

    첫댓글 손바닥맞고 붕대감고 오는 애도 있었지~ㅎㅎ

  • 작성자 20.07.13 07:13

    그때는
    잘못하면 맞는게 당연시 생각했던 시절이었지
    맞으면서도 항의하는 친구가
    없었으니까~
    단체로 벌 설땐 많이 억울했었는데...

  • 20.07.12 22:08

    그 교육 좋다고
    생각하는 1인

  • 작성자 20.07.13 07:15

    약간은 필요 하지만
    그때는 넘 심했지
    교육이란 이념하에 폭력을
    행사하고
    선생님의 기분에 따라 벌을
    주기도 했으니까...

  • 20.07.13 07:18

    @봄비사랑 난
    쌤님께서 혼내는것
    보았지만
    때리는것은 못 보았음

  • 20.07.12 22:09

    팔도 아프고 ~
    히프야도 아프고 ~
    머리도 아프고~
    여고시절 몸살의 시절 이었겠네~
    갑자기 여고시절이 그리운 모양이넹~

  • 작성자 20.07.13 07:16

    난
    말썽없는 얌전한 소녀라
    단체 벌 받을때만~~
    믿거나 말거나

  • 20.07.13 07:53

    @봄비사랑 나도 한 표~
    믿거나 말거나^^

  • 작성자 20.07.13 08:50

    @매화꽃차 그래
    매화꽃차는 착하고
    선생님 말도 잘 들었을거야
    오늘도 건강하길~~^^

  • 20.07.13 08:56

    @봄비사랑 못 봤은게 어절수 없고~
    친구는 내가 믿을끼다~

  • 20.07.13 08:58

    @매화꽃차 꽃차 친구야도 믿어줄께~
    얌전한 소녀 여잔여~

  • 20.07.13 17:07

    아 그리운 엣날이여 ~

    우리들 마음속에
    추억은 영원히~

  • 작성자 20.07.13 17:19

    앞으로도
    기억에 남을 추억 많이 만들자
    예쁜 추억들만~

  • 20.07.18 20:25

    오잉?

    여학생에게도
    저런 체벌이?

    몰랐네 ..ㅠ

  • 작성자 20.07.19 06:57

    옛날 샘들은 정말 무섭고
    폭력적이었지
    여자라고 봐 주는것도 없다
    샘 들의 스트레스를 우리한테
    푸신건 아닌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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