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지맥(寧越枝脈)은 백두대간 상의 오대산 두로봉(1,422m)에서 서쪽으로 분기해서 양평의 두물머리까지 이어지면서 북한강과 남한강의 수계를 가로 짓는 한강기맥의 삼계봉(1,065m)에서 남동쪽으로 분기해서 태기산(1,261m), 덕고산(705m), 봉화산(670m), 풍취산(699m), 매화산(1,085m), 치악산 비로봉(1,288m), 향로봉(1,043m), 남대봉(1,182m), 감악산(954m), 감악봉(886m), 석기암(906m), 용두산(871m), 왕박산(598m), 가창산(820m), 삼태산(876m), 국지산(626m), 영월의 태화산(1,027m)을 거쳐 남한강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약 136 km인 산줄기를 말한다. - 인터넷.
국지산(菊芝山) 높이: 626.4m 위치: 강원 영월 남면
한재산/한지산 높이: 606.8m 위치: 강원 영월 영월읍
태화산[太華山] 높이: 1,027m 위치: 충북 단양 영춘면, 강원 영월 영월읍 태화산은 영월군 영월읍과 충북 단양군 영춘면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화산이라는 이름으로 전하는 산이다. 정상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능선 끝에는 U자형으로 곡류하는 남한강이 흐르고 영월읍을 두루 굽어보기 좋은 위치에 성터가 남아 있다. 이는 "태화산성"인데 고구려대의 토성으로 간혹 기와 파편이 발견되기도 한다. 서쪽을 제외한 삼면이 남한강으로 에워싸여 주 능선에서 조망되는 강 풍광이 남다르게 아름다운 곳이다. 사계절 변화무쌍한 부드러운 능선길은 굽이쳐 흐르는 동강과 아름다운 비경을 보여주고 가족 단위 산행지로 최적의 코스이다. 소백산, 월악산 그늘에 가려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울창한 수림과 전형적인 강원도의 오지 산임을 보여준다. 정상으로 오르는 능선에는 곳곳에 가을이면 억새가 하늘거리며 정상에 서면 완택산. 소백산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 동쪽 끝머리 영월지맥 끝머리 능선과 나란히 한 능선 끝에는 4억 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동굴(천연기념물 제219호)이 자리해 있고 또 주변에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주변에 산재한 명소들을 더불어 찾아볼 수 있어 좋다. - 한국의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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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비 물 | ▶ 회비: 20,000원 ▶ 랜턴: 가능하면 헤드랜턴 / 비상 배터리 ▶ 물: 500ml 생수 두 개 / 1l, 하계 얼음, 동계 따뜻 ▶ 비상식: 비상시 대비 / 활동식, 과일 ▶ 무기: 식기, 수저 등 ▶ 여벌의 옷 / 동하계 구분 ▶ (필요하면) 등산 폴, 우의, 아이젠, 스패츠, 의자 ▶ 점심 ▶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