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장마속 무더운날! 오랬만에 처가가 있는 담양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이곳 제방길에 장날 분위기의 가게들이 늘어서 있었던 곳이고, 장날이면 엄청 많은 사람들이 왕래했던 곳!
약 1년반 전에 이곳을 국수거리로 단장했다고 합니다.
무더운 날인데도 오래된 나무들이 줄지어 있어서 나무 그늘로 들어가면 시원했습니다.
진우국수집이 우명하다는데, 우리는 그 옆에 자리한 옛날 진미국수집으로 들어가 열무국수와 멸치국수를 주문해서
나눠서 맛봤습니다.
열무국수 - ₩7000, 멸치국수 -₩6000, 양도 푸짐하고 착한 가격이 맘에 들었습니다.
※ 남도 음식이라 그런지 조금짠게 아쉬웠던 부분.
혹시 담양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담양은 떡갈비와 대통밥이 유명하지만, 이곳 국수거리에서 국수도 한번
맛보시기를 귄합니다.
출처: 자연과 흙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이공삼
첫댓글 담양 국수거리에 가서 국수 먹어 보고 싶네요
혹시 담양에 들리시면 한번쯤은 맛보시기 바랍니다.하천 제방따라 국수가게들이 잘 정비되어 있고, 산책도 할만한 장소 같았습니다.
우아~~~!!! 담양에 국수거리가 있는줄도 몰랐 습니다. 정말 맛있겠네요...거리도 대단합니다. 먹방들 사진도 있고...재밋네요, 한번 가면, 들러야 겠습니다...감사 합니다. !!!
김선생님, 담양에도 볼꺼리, 먹꺼리가 많습니다.한번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특별히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첫댓글 담양 국수거리에 가서 국수 먹어 보고 싶네요
혹시 담양에 들리시면 한번쯤은 맛보시기 바랍니다.
하천 제방따라 국수가게들이 잘 정비되어 있고, 산책도 할만한 장소 같았습니다.
우아~~~!!! 담양에 국수거리가 있는줄도 몰랐 습니다.
정말 맛있겠네요...거리도 대단합니다. 먹방들 사진도 있고...재밋네요,
한번 가면, 들러야 겠습니다...감사 합니다. !!!
김선생님, 담양에도 볼꺼리, 먹꺼리가 많습니다.
한번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한번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특별히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