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일 1분묵상
"민족들은 자기들이 파 놓은 함정에
빠지고 자기들이 숨겨 놓은 그물에
제 발이 걸리네." (시편 9,16)
묵 상 : 보복하려는 마음은 언제나
지옥의 불길을 일으킵니다.
그리스도의 정신은 사랑의 정신입니다.
사랑의 정신은 아무 것도
망치는 것이 없고
오히려 건실합니다.
구세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그분의 정신이 없다면
그분을 배반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나는 진정으로 이런 정신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당신께서
저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것처럼
저희도 서로 사랑하게 하소서.
출처 ; 새천년복음화학교
첫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멘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축복과 은총속에서
성모님과 함께
평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