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배우고 6개월이 넘게 탁구를 못치다가 이제 다시 레슨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사를 와버려 전에 탁구장을 선택해야하는데요
첫번째 탁구장은 회사동호회라 가입은 해두었습니다 레슨은 월.목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대학을 갓 졸업한듯 아니면 대학생쯤일 여자코치님이 레슨을 하더라구요 대신 현쟈는 자리가 없고 자리가 날때까지 레슨을 대기해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탁구장은 초등학교체육관 빌려서 하고 전부 저보다는 많이 고수입니다 레슨을 하진 않더라고 수요일모임은 꼬박 나가려합니다^^
두번째는 이사와서 잠깐 배웠던 사설탁구장입니다 처음에는 선출 남자코치님(4~50대분)이 가르쳐주셨는데 얼마전 가보니 코치님은 안계시고 관장님이 레슨을 하더라구요 관장님은 지역1부이십니다 나이도 젊은 관장님이구요^^ 그전 코치님이 계시면 그냥 여기로 선택할텐데 지금응 고민이 되네요^^ 탁구장에는 선출분부터 1부분까지 지역에서는 상위권의 고수들이 많습니다 저랑 비슷한(게임을 하면 비슷비슷한) 분들도 많구요 대신 비쌉니다ㅎㅎ
세번째는 집이랑 가까운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얼마전부터 레슨을 시작한 곳입니다 걸어소 갈 수도 있는데 코치님의 실력이나 동호회분들의 실력은 전혀 미지수입니다^^
동호회는 회사동호회만 가입하고 나머지는 가입하게되면 준회원쯤으로 다닐려고 생각 중입니다^^
첫댓글 두번째 많이 비싼가요?? 전 두번째가 땡기네요 ㅎㅎ
ㅎㅎ 그러신가요 한 오만원정도 더 써야하죠ㅠㅠ
일단..세번째에서 하시다가..옮기시는게...
고민이 되네요^^ 선생님은 한분한테 오래하는걸 좋아해서요 ㅠㅠ
레슨보다 고수한테 배우는게 더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