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 이후 대내외에서 수많은 분쟁을 겪으면서도 대한민국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단연코 미국이라는 우방의 든든한 버팀목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고 생각한다. 지리적 특성상 공산 3국에 둘러싸여 항상 위험에 직면해 있었기 때문에 오늘의 눈부신 성장은 더욱 빛이 난다는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이 전 세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것도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 전 세계 인들이 가정의 필수품으로 쓰고 있는 가전제품들이 모두가 다 대한민국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TV.. 냉장고 세탁기 핸드폰. 등 다양한 전자 제품들은 전 세계인들이 결혼품목으로 선택해서 가져가고 싶은 물건 들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지하자원 하나 변변히 없는 없는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인들이 꼭 가지고 싶은 품질 좋은 물건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는지에 놀라움을 감추지 않고 있다.
전 세계 인들이 타고 다니는 현대자동차에이어 크고 작은 화물 운반선 대부분이 대한민국 조선소에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 또한 전 세계 인들이 다시 한번 놀라고 있다는 것이다.
IT 강국으로 전 세게에 우뚝 선 대한민국의 선진 기술을 배우려 전 세계 인들이 찾아오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북한 공산당과 의 경제력은 비교가 안될 만큼 대한민국의 경제력은 전 세계의 탑 9위 안에서 떨어진 적이 없을 정도로 탄탄하다.
그런데 그런 대한민국이 언제부터인가 간헐적으로 겪던 내부 분쟁이 격화되기 시작하면서 오늘에야 급기야 나라가 풍전등화에 휩싸이게 되었다.
그동안 내부적으로는 작은 분쟁이 지속되어 왔었던 터라 국민들 대부분이 면역이 되어서 그런지 별 다른 신경을 기울이지 않고 그냥 방관과 더불어 넘어가곤 했다 웬만해선 못 본 척 못 들은 척하는 것이 일상화되었다고 하는 것이 맞는 말 일 것이다.
대통령 탄핵에 이은 후속 분쟁의 소용돌이는 멈출 줄 모르고 드디어 국민저항권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진보대보수의 국민분열이 최고조에 다 달으고 있다.
진보대보수가 아닌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체제 전복으로 비화할 조짐으로 번짐으로써 국민저항권이라는 극한 상황이 대두되고 있는 것 같다.
역사에서도 증빙하듯 나라가 망하는 것은 외부의 침략보다도 내부의 적들로 인하여 나라가 망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동안 대한민국에 기생해 온 주사파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자들이 곳곳에 틀어박혀 크고 작은 분쟁을 일으켜 왔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분쟁의 앞장에 서서 총궐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은 단순 분쟁이 아닌 자유민주주의의 체제 전복을 향한 좌익들의 총궐기인 것이다. 이미 죄익들이 대한민국 내의 모든 것들을 점거한 상태를 대다수 국민들이 알아차리기 시작한 것 같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나온 것이 국민저항권이라는 말을 꺼낸 것 같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 같다.
대다수국민들의 방관과 방관으로 자유민주주의는 이미 더 이상 손 쓸 겨를도 없이 모든 대한민국의 주요 기능이 좌익들의 손으로 넘어갔다.
어쩌면 젊은 세대들의 관심 없는 국가관과 많은 사람들의 무관심이 오늘의 사태를 만들어 내고야 말았다. 그동안 자유의 풍만함이 오히려 걸림돌이 되어왔나 싶을 정도로 국가관이 없는 애국심의 결여는 자유를 뺀 민주주의의 속박으로 이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자유를 뺀 민주주의로 개헌에 이르게 되면 자유민주주의를 경험한 국민들은 문제인 정권보다도 더 사람이 먼저 다란 체험을 다시 한번 하게 될 것이다.
20 30 세대들이 뒤늦게 좌익들의 모든 것들의 행위를 알아차리게 되었지만 이미 때는 늦은 것같다.미국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한 20 30 들의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나의 조국-박정희 작사작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