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약속ㅡ메밀꽃/미국미역취
(낙동강하류ㅡ모모수계)
경전철(김해ㅡ사상)
메밀밭
메밀꽃 접사
미국미역취
낙동강하류
메밀
중앙아시아 또는 동아시아 북부 원산의 작물로 한해살이풀이다.
옛날부터 모밀 혹은 메밀이라 불렸으나, 메밀이 표준말로 정착했고,
모밀은황해도 방언니다. 여전히 많은 메밀국수집에서 모밀이라는 단어를 혼용하고 있다
꽃은 8-10월이 피고 잎겨드랑이와 가지 끝에서 난 총상꽃차례에 피며
흰색 또는 분홍색이다. 밀원 식물로 꿀벌들이 좋아한다
열매는 수과로 세모진 난형, 검은 갈색으로 익고, 열매는 10-11월에 익는다.
윤이 난다. 전분은 국수의 원료로 이용한다
곡물로서는 보기 드물게 벼목이 아닌 식물인데, 이런 곡물을 아곡류라고 부른다.
비타민 B 복합체와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식으로도 취급되며,
특히 혈압 억제에 효능이 있는 루틴 함량이 높아 고혈압환자들의 식이요법에도 사용된다.
또한 카이로이노시톨 성분은 혈당을 낮춰주기에 당뇨환자에게도 좋다.
항산화 성분이 쌀보다 9배, 보리보다 2배나 많고 무기질 또한 풍부하다.
이 때문에 메밀에 독이 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독으로는 무또는 무즙,
무채 등 무로 만든 요리를 같이 먹으면 좋다. 메밀은 찬 성질이므로
따뜻한 성질의 무와 함께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꽃말 : 사랑의 약속
미국미역취
국화과 여러해살이풀로 미국이 원산이다.
꽃은 9~10월에 피며 황색이고 원줄기와 가지에 머리모양꽃차례가
총상으로 밀생하며 화경에 퍼진 짧은 털이 있고 총포조각은 3-4줄로 배열되며
내포편은 길이 4mm정도로서 가장 길고 꽃부리와 길이가 비슷하다.
도시 주변의 철도가에 크게 무리지어 자란다.
산미역취/미역취/미국미역취의 全草 혹은 根이 달린 전초를 일지황화라 하며 약용한다.
약효 : 소풍, 청열, 소종, 해독의 효능이 있으며 감기두통, 인후종통, 황달, 백일해, 등 효능
꽃말 : 경계, 섬색시, 예방
첫댓글
사랑의 약속ㅡ메밀꽃/미국미역취
(낙동강하류ㅡ모모수계)
좋은 아침에 너무 좋은 꽃 작품에 쉼하고 갑니다
아침 날씨가 쌀쌀하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변덕이 많은 날씨에 늘 건강 하셨으면 합니다
메밀꽃과 미국미역취
참으로 환상적입니다
모모수계님 곱게 담으셔서 한결같이
이른아침에 나눔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초가을 풍경 감사합니다
하얀 매밀꽃이 정말 소금을 뿌려놓은듯 하얗게 피였네요
들녘에 꽃들이 풍성해서 이 가을이 더 아름답습니다
매밀꽃 접사도 정말 예쁘구요
이미지로 가져왔는데 올리신분이 계셔서 나는 나비를 택했습니다
팔랑거리는 나비들을 어떻게 잘 담으셨는지 항상 궁금하거든요
수고하신 발걸음에 항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가을 날씨로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