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수) 출석부/
신발 한 짝♡
자식에게 자신의 신발 한쪽을 벗어주고 맨발로 걷고 있는
부모의 모습에 뭉클한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그 모습에 바로
우리 부모님의 모습이 쉽게 겹쳐지기 때문입니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때때로 부모님께 받은 것이
모자라고 적다며 투정을 부리거나 불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께 받은 그것은,
부모님이 가진 전부였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더 주지 못함을 미안해하고 눈물 흘리는 게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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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부모는 그대에게 삶을 주고도, 이제 당신의 삶까지 주려고 한다.
– 척 팔라닉 –
- 어버이 날에 즈음하여 -
첫댓글 자식들한테는
효도 받고
부모님한테는
많이 부족한
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