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기름(엿질금) 만들기
보리농장에 부탁한 겉보리를 가지고 와서
한 겨울에 아랫목에 싹티운 보리로 얼었다 녹았다 반복해서 만든 엿질금 참 많이 했어요~
식혜도 좋아하고 찹쌀고추장 보리고추장 준비
과정이 복잡하고 힘들어도 맛 있으니까 또 하네요
씻을때 뜨는것은 버리고 이렇게나 많이 준비해
보관하면서 사계절 사용 합니다~
달달하니 맛 있어요~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엿질금 이야기
둥지/세종
추천 0
조회 97
26.04.01 08:10
댓글 20
다음검색
첫댓글 엿질금 직접 길러서 먹으니 깨끗하게 드시겠어요.
네~
고맙습니다
집에서한다는게쉽지않은일인데 수고하셨내요
찹쌀조청하니 잘되네요
수고하셨어요
저도보리
한고랑키워서
지난겨울 싹띄우고
얼렸다녹였다
말려놓고
고추장 담아야하는데
아직 그냥갔고있어요
시작만 하면 그래도 완성까지 재미있고 쁘듯해요
정성이지요
직접하는게 최고예요
네네^^
최고지요
맛 아시는분은 꼭 하시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얼렸다 녹였다 하시면 더 달고 맛있지요~~
정성 들어간 만큼 ~~^^
찹쌀조정 잘 안들어져요~
정성이 대단하세요 맛을위해서라면 ㅎㅎ 안해본 사람은 어려운 일인데요
그래도 하다보면 되더라고요
세월이 쌓이니 어느새 집작으로도 가능하네요
직접 하시니 맛나겠어요.
고맙습니다
와. 할줄몰라서. 사먹기만해요 ㅋㅋ
사서만들어 드시는 일만해도 잘 하시는거지요
저도 해마다 10키로씩 해서 식혜도 해먹고 고추장도 담고 한답니다.
만들어 놓고 먹으니 나도 부자다~ㅋ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