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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엿질금 이야기
둥지/세종 추천 0 조회 97 26.04.01 08:1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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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1 08:18

    첫댓글 엿질금 직접 길러서 먹으니 깨끗하게 드시겠어요.

  • 작성자 26.04.09 15:06

    네~
    고맙습니다

  • 26.04.01 08:23

    집에서한다는게쉽지않은일인데 수고하셨내요

  • 작성자 26.04.09 15:06

    찹쌀조청하니 잘되네요

  • 26.04.01 08:27

    수고하셨어요
    저도보리
    한고랑키워서
    지난겨울 싹띄우고
    얼렸다녹였다
    말려놓고
    고추장 담아야하는데
    아직 그냥갔고있어요

  • 작성자 26.04.09 15:08

    시작만 하면 그래도 완성까지 재미있고 쁘듯해요

  • 26.04.01 08:29

    정성이지요
    직접하는게 최고예요

  • 작성자 26.04.09 15:08

    네네^^

  • 26.04.01 08:36

    최고지요
    맛 아시는분은 꼭 하시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4.09 15:08

    반갑습니다~

  • 26.04.01 08:48

    얼렸다 녹였다 하시면 더 달고 맛있지요~~
    정성 들어간 만큼 ~~^^

  • 작성자 26.04.09 15:09

    찹쌀조정 잘 안들어져요~

  • 26.04.01 11:02

    정성이 대단하세요 맛을위해서라면 ㅎㅎ 안해본 사람은 어려운 일인데요

  • 작성자 26.04.09 15:10

    그래도 하다보면 되더라고요
    세월이 쌓이니 어느새 집작으로도 가능하네요

  • 26.04.01 16:45

    직접 하시니 맛나겠어요.

  • 작성자 26.04.09 15:10

    고맙습니다

  • 26.04.01 20:17

    와. 할줄몰라서. 사먹기만해요 ㅋㅋ

  • 작성자 26.04.09 15:11

    사서만들어 드시는 일만해도 잘 하시는거지요

  • 26.04.02 10:12

    저도 해마다 10키로씩 해서 식혜도 해먹고 고추장도 담고 한답니다.

  • 작성자 26.04.09 15:12

    만들어 놓고 먹으니 나도 부자다~ㅋ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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