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소띠방의 모렌도님께서 어제 5일(일) 오후10시에 영면하셨읍니다.어제 바둑방에서 함께 바둑을 즐겼는데 갑자기 쓰러지셔서119구조대에 실려 가셨는데결국 일어나지 못 하셨답니다.소우리님들 애도에 참여해 주시길 빕니다.
너무안타깝슴니다눈에 선한 모습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안타까운 소식에 한 동안 멍 했습니다.10월1일 뵌것이마지막이었네요.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참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타깝슴니다
눈에 선한 모습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안타까운 소식에
한 동안 멍 했습니다.
10월1일 뵌것이
마지막이었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참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