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에뜨랑제의 태평양 전쟁사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서평 맨발의 겐
김정현 추천 0 조회 151 04.10.01 20:0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4.10.01 23:22

    첫댓글 이 작품 자체는 처음 4권 정도를 넘어서면 좀 식상해집니다. 너무한 대결 구도, 일 하나만 벌어지면 나오는 과도한 비판과 정치 의식은 그것이 '옳더라도' 지나친 강요가 되서 좀 거북하다고나 할지, 영양많고 향신료 많은 음식이 좋다고 너무 넣으면 소화불량에 걸리는 그런 식입니다. 몇권인가에 보면 '일본 민간인을 납

  • 04.10.01 23:23

    치 고문해서 간첩을 만들어서 '조선전쟁 획책하는 미군'의 앞잡이로 만들어 북한에 투입-6.25 전에-하는 이야기가 잠깐 소개됩니다. -_-;;; 반딧불의 묘나 존 허시의 히로시마가 '과도한 정치적 비판대결'없이도 걸작이 되었다는 걸 생각하면 좀 찝찝한 책

  • 04.10.01 23:24

    아, 참 그리고 45년 이후의 시리즈가 더 많이 나왔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