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2246-9741
#당진시
#양평군
땅 투자하기 전에 바로 인식할 두 가지 사안 -
도로와 인구 관계
공기와 공장 관계 등
#땅투자
땅투자가 힘든 건 변수가 자주 발생하여
예측불허의 일들이 위협적이라는 사실
리스크 타파가 쉽지 않다
맹지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자랑한다
(∵맹지의 재료-입지)
#도시지역
도로에 투자하는 경우와 인구에 투자하는 경우
#맹지
인구에 투자하는 것 -
유동인구에 투자(지방)
주거인구에 투자하기(수도권)
수도권 주거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지방의 경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 힐링공간이기 때문
#수도권
노인인구에 투자하기와 노동인구에 투자하기
즉 힐링공간에 투자하기와 자본의 공간에
돈을 던지는 것
#건폐율
#용적률
공기의 가치가 중요한 이유 -
아파트, 땅의 가치와 연동되기 때문
예) 조망권(규제의 온상)
(규제를 활용, 응용하기-프리미엄)
#조망권
#프리미엄
땅투자 하기 이전에 반드시 인식할 대목 -
도로 인구 공기 공장 등의 특기(특이사항)
당진시 현대제철
경기도 양평군과 충남 당진시의 지역 공통점
양평군(1읍11면)의 인구는 122,767명으로
시 승격이 가능한 상황
역세권도 무려 9개나 보유하고 있다
여당 군수가 지역을 보지하고 있고 땅이 크다
면적 877㎢(경기도 1위)
낮은 인구밀도(139명/㎢)는 전원생활의 보지력!
인구밀도가 높아지는 순간
'전원'의 특징이 사라짐
#서종면
#가평군
지난 1973년 7월1일
양평군 서종면 삼회리 전역 및 노문리 일부가
각각 가평군 외서면, 설악면에 편입
인구증가세!!
2010년 인구 - 75,314명
2020년 인구 - 118,810명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
양평군
양평군의 라이벌인 당진시(2읍9면3동)도
여당시장이 지역을 집도중
내년 수도권 전철이 하나 생긴다
당진시
양평보다 인구규모가 약간 크나,
아직 전철이 없다
(인구 168,846명)
면적도 양평 버금갈 정도로 크다
(705㎢)
지역적으로 물 보호 능력이 탁월한 것
인구밀도 역시 양평군과 같이 낮음
(236명/㎢)
#자연녹지지역
지난 1973년 7월1일
당진군 정미면 여미리 일대가
서산군 운산면에 편입
2012년 1월1일 시 승격 이래 인구 증가세 유지
2015년 인구 - 165,122명
2020년 인구 - 166,249명
2023.3 - 168,673명
양평처럼 주거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
바다의 힘과 강의 힘이 바로 지역 진보의 모토인 셈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당진은
철강1번지요(일자리 풍부)
자유와 여유, 힐링 등이 지역모토로
발전 중인 양평은 전원주택1번지
(만족도 높은 놀자리+잠자리 보지)
#전원주택
여하튼 유동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양평군과
당진시의 투자가치는 높다
주거인구 대비 유동 및 관광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차제에 수도권의 대표적 대형 힐링공간인 양평군과
비수도권의 대표적 철의 도시 겸 물의 도시, 당진시에
깊은 관심을 가져 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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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도 양평군과 충남 당진시의 지역 공통점|작성자 김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