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보라색꽃ㅡ용담/솔체꽃
(낙동강 정원ㅡ모모수계)
용담
솔체
아게라텀
용담(龍膽)
가을에 파란색의 통 모양을 꽃을 피우는 식물로서 여러해살이풀이다.
뿌리줄기는 짧고, 수염뿌리가 많다. 줄기는 겉에 가는 줄이 4개 있고,
꽃은 9-10월에 핀다. 꽃은 줄기 끝과 위쪽 잎겨드랑이에서 1개 또는 몇 개가 달리며,
보라색 또는 드물게 흰색이다. 꽃자루는 없다. 꽃받침은 종 모양, 5갈래로 갈라진다.
화관은 길이 4.5-6.0cm, 끝이 5갈래로 얕게 갈라지고, 갈래 사이에
삼각형의 부화관 갈래가 있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다. 열매는 삭과이며,
익으면 2갈래로 터진다. 관상용으로 심기도 한다. 뿌리는 약으로 쓰며,
소화 불량, 간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꽃말 : 슬퍼하고 있을 때의 당신이 좋다. 정의,애수
솔체
산토끼꽃과 체꽃속 두해살이 식물이다.
근엽은 엽병이 길며 피침형으로 결각상 톱니가 있고 꽃필 때는 없어진다.
경엽은 마주나기하고 우상으로 깊이 갈라지거나 전열하며 열편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큰 톱니가 있으며
중앙부의 잎은 길이 9cm, 나비 3cm이고 포는 선형이다.
꽃은 7~10월에 하늘색으로 피고 가지와 줄기 끝에 머리모양꽃차례로 달린다.
주변부의 꽃은 5개로 갈라지고 외측열편이 가장 크며 중앙부의 꽃은
통상화로 4개로 갈라진다. 외측 꽃받침의 판통 끝에 8개의 요점이 있다.
꽃말 :이루아 질 수 없는 사랑. 우아한 아름다움
첫댓글
아름다운 보라색꽃ㅡ용담/솔체꽃
(낙동강 정원ㅡ모모수계)
주말의 좋은 아침시간에 너무 이쁜꽃
잘보았습니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신날 되세요
아름다운 보라색꽃ㅡ용담 / 솔체꽃
참으로 환상적입니다
모모수계님 한 주간도
아름다운 작품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행복했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