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한 처녀 쥑일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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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결을 바친 처녀~~
"두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교제하면서
어느 날,
초조해진 처녀는 애인에게 순결을 받쳤으니
빨리 결혼을 하자고 요구했다.
그러나 남자는 못 들은 척 떨떠름한 표정을 지으며
외면하는 바람에 할 수없이 처녀는 따져 물었다.
"도대체 결혼하자는 말만 나오면 왜 피하는 거예요?"
집안에서 반대가 너무 심해,
말을 꺼내지도 못해요
누가 그렇게 반대를 하나요? 아버지 예요?"
아니요!"
그럼, 어머니... 형제들인가요?
그렇지도
그럼, 대체 누구인데요-
.
내 마누라가 적극 반대해요!!:
너무나 무서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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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남편이 퇴근해 부엌에서
일하는 와이프 엉덩이를 살짝 치면서 하는말
(여기서 달걀만 나온다면
닭은 필요없을테데..~~!!!깔깔꺌)
글구 또 가슴을 살짝 치면서 하는말
( 여기서 우유만 나와도
젓소들은 필요엾을텐데..~~!!!깔깔깔)
그리고 남편은 소파로 가서 앉았다....
화난 와이프 부억에서 일하다 말고 거실로 뛰어가
남편의 그곳(거시기) 를 확 잡고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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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단단했어도
니 친구들은 필요없을 텐데.~
-옮긴 글입니다.-
첫댓글 목청이 터진다는 목요일날에 유머글에서 웃으면서 목청이 터지기를 바람니다..ㅎㅎㅎㅎ
올려주신 유머에음악과 함께
웃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