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려면 왜 기존의 방식을 바꾸어야 하는지 증명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걸 새삼 깨닫습니다.
제가 몇년동안 주구장창 왜 병렬식보다 직렬식이 간단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합리적인지 증명하기 위한 파일럿라인을 만들기 위해선 10억~15억의 자금과 최소 1년의 개발기간이 필요하니 컨소시엄으로나 투자자로부터 자금지원을 받기위해 백방으로 뛰어봤지만 아무 소득이 없었는데요..
하여 이번 2차경선은 사업계획서를 잘 쓰는게 선결과제라 하니
기본적인 뼈대를 세우는 차이점을 설명하는 기초원리는 키높이를 자르든 물을 버리는거와 옆의 컵에 옮기는거든 방법으로 설명될거고 그렇다면 2차경선에 주안점은 스쿠터에 사용될 BMS를 제작하려 하였으나 기존의 수동형과 중국의 콘덴서형 능동셀발란서와 내가 만드는 셀발란서 3개의 직관적인 성능을 한눈에 알수있도록 비교하는 실제품 테스트를 할수있게 제안해보려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으니 눈에 보이는 형태로 실제 작동시키며 비교하는 방법을 하되 배터리용량이 수동형에선 몇프로 미만의 키높이에서만 유효하고 중국의 콘덴서형과 비교도 몇프로의 키높이를 발란싱하느냐 차이와 시간 그리고 각 셀의 전압차를 비교할수 있도록 한다면 최고의 제안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러한 방법은 향후 리사이클 배터리의 BMS로 사용할수 있다는걸 증명할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3차 4차 경선에선 그동안 왜 셀투팩 형태로 전기차 BMS가 국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았는지 설명하고 셀투팩형태의 400V 40KW 쯤의 장치를 실제적으로 만들어서 충방전 실행하며 분리막의 이상행동시 상황을 재현하여 비상정지대책을 실행하는 것까지 시연한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의 완성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이때쯤에 디스크리트형태의 BMS장치의 제조원가를 추정할수있는 BOM 제출과 BCDMOS 공정의 MPW 과정으로 하면 얼마나 더 비용을 낮출수 있는지 제안하여 유니콘의 시작이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