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데빌맨 레이디 ( Devil Lady, 1998년 )
감독 히라노 토시키 (平野俊貴)
원작 나가이 고 (永井豪)
각본 코나카 치아키 (小中千昭)
제작 마이니치 방송 | 데빌맨 레이디 제작위원회 | 토쿄무비신사 (TMS)
음악 와타나베 토시유키 (渡?俊幸)
장르 호러 | 액션 / 17세이상 / TV-Series / 26화 / 일본
줄거리
토쿄에서 모델일을 하던 후도 쥰은 어느날 아스카 란(인간 동맹 HA의 일본 지부장)이란 정체불명의 한 여자로부터 '인간이 아닌 존재 devil-beast-progress(악마의 짐승)'를 알게 된다. 또한 자신 역시 인간이 아닌 데빌맨(악마의 짐승이돼 인간의 마음을 가진 진화된 생명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후도 쥰은 데빌맨 레이디로 각성하게 되고, 아스카에 의해 비스트의 헌터로 임명되어 비스트 사냥에 참가하게 된다.
처절한 비스트와의 싸움 속에서 자신의 본질에 대해 괴로워하던 쥰은 자신과 같은 데빌맨인 제이슨 베이츠를 만나게 된다. 한편 인간동맹인 HA에 감금되어 있던 후도 쥰은 아스카에게 반발하여 탈출을 하고, 아스카의 비서실장이던 마에다는 아스카 란의 행동에 의구심을 품고 그녀를 조사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마에다는 그곳에서 아스카의 과거, 현재, 그리고 그녀의 계획에 대해 알게된다.
한편 아스카 란은 비스트 인자 활성 주사를 전 일본인들에게 접종시키며, 비스트가 된 사람들을 한 곳으로 몰아 넣고 말살을 할 계획을 실행한다. 한편 자신과 같이 생활하던 카츠미를 찾아 다니던 후도 쥰은 비스트의 상부조직과 큰 싸움을 벌이게 된다. 마침내 아스카의 계획을 안 후도 쥰은 최후의 일전을 위해 그녀를 찾아간다. 그러나 아스카는 후도 쥰을 이용해 자신의 목적인 신의 자손으로 세계에 강림한다. 어둠을 헤메이던 후도 쥰은 카츠미의 영혼의 도움을 받아 다시 일어서고 아스카와 최후의 일전을 벌이는데....
작품소개
주간 모닝에서 연재된 나가이 고 원작의 만화를 애니화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1988년 10월부터 마이니치 방송 계열에서 방영을 시작하여 이듬해 5월에 전 26화로 막을 내렸다. '원작'이라는 표현을 쓰긴 했지만 만화판과 애니메이션은 설정이나 스토리 등이 상당히 달라진다.
감독은 <흡혈희 미유> 등으로 유명한 히라노 토시키가, 각본은 <나루타루> <레인> 등을 담당했던 코나카 치아키가 맡아, 결코 밝지 않은 이야기를 한층 더 어두운 분위기로 꾸며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