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삼학도에서 바라본 목포항,유달산 모습...목포는 생각보다는 아담한 항구 도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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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면 옆으로 긴 원본사진이 뜨고 마우스로 좌우로 움직이면 전체 볼수있음)

아래사진은 유달산에서 바라본 석양, 바로 앞 뱀모양의 섬이 고하도,
2007년에 목포와 연륙교 준공예정이란다! 흑산도및 신안섬을 가는 배들은
저 뱀머리를 우측으로 돌아가 바다로 나간단다.
즉 남쪽 다도해로 가는 길목인셈이지! (이 사진도 클릭하면 원본을 볼수 있지!)


유달산 풍경...곳곳에 팔각정과 전망대가 있는것이 특징,
중앙으로 보이는 바위봉이 1등바위고 우측으로 멀리보이는 바위봉이 '2등바위',
야간에는 조명을 설치해서 좀 무섭기도하고 신비하기도한 분위기를 만든단다.

목포 하당 신도심, 저 멀리 보이는곳이 신도청이 건설되고 있는 남악 신도시...
전남도청이 목포에 있다고 볼수 있지.
김대중씨가 우겨 목포에 도청을 옮긴거야!
도청이 너무 한쪽으로 위치했다고 볼수 있겠지...
(우측, 롯데마트근처에서 승경이 왔을때 술마셨음..)
아래 노래는 들으면 들을수록 이난영 특유의 목소리에 빠져드는거 같다
음률도 독특하지만 발성도 특이한 된장과 같은 노래라고 할까! 한번 들어봐아~~!!
목포는 항구다(1942년)-이난영
작사: 박남포 작곡: 이봉룡
1.영산강 안개 속에 기적이 울고
삼학도 등대 아래 갈매기 우는
그리운 내 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는 항구다 똑딱선 운다
2.유달산 잔디 위에 놀던 옛날도
동백꽃 쓸어 안고 울던 옛날도
그리운 내 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는 항구다 추억의 고향
3.여주로 떠나갈까 제주로 갈까
비 젖은 선창머리 돛대를 달고
그리운 내 고향 목포는 항구다
목포는 항구다 이별의 고향
(목포는 항구다/이난영)
첫댓글 목포 가본지도 꽤 된네....목포가면 진호가 커피라도 사주려나......
시간내서 한 번 갈려고 햇는데 그게 뜻대로 되딜 않는다. 언젠가는 갈거야 그때보자.
아냐 커피는 안 사주고 나뭇잎(잎세주)로 겁나게 먹여 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