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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 원동파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Re:Re:다시김창현선생님께(두번째)
자연인 추천 0 조회 91 09.05.01 13:1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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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03 17:10

    첫댓글 정말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더 좋은 글, 우리 의성 김문의 생각을 대변해 주는 글 부탁 드립니다. 棕자 煥자 할배의 자제분이지요?

  • 작성자 09.05.04 10:34

    예, 제가 3남 막내입니다. 저는 단순히 저의 생각을 적은 것입니다. 우리 의성 김문의 대변도 아니고 더구다나 검제의 대변자도 아닙니다. 그저 가친께서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지금까지 문중의 대소사에 대한 여러가지 일들을 말씀해 주셨고, 아버님께서 기력이 예전 만 못하여 아버님이 계실 때 기억이 되시는 한계에서 진행되어 온 일에 대해 정리하고 있을 뿐입니다.

  • 작성자 09.05.04 10:43

    요즘들어 이미 돌아 가진 문증 어른들의 행적을 무시하고 다른 내용을 적는 분들이 있더군요. 과거의 사실은 그 때의 정서를 반영하여 현대에 계승해야 역사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적인 사고에서만 주장한다면 역사의 중대성은 모두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과거 속에 진실성을 찾는 것도 무척 어려운 일이지요. 전 이점이 안타깝습니다. 저도 외국에서 살만큼 살았었고, 나름 제 전공에 대해서 외국학자들에게 인정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저의 전공이고, 우리의 역사 속에 이는 학문이 아니기에 부끄럽고 글 한자한자가 조심스럽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 09.05.04 17:32

    할뱀인 것 같습니다. 내가 항렬이 낮습니다. 할뱀의 글이 구절구절 옳습니다. 종자 환자 할배의 말씀을 잘 정리해 두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조부가 하신 말씀을 건성으로 들은 것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제가 쓰는 것은 40년 전 조부께서 하신 말씀에다가 제 의견을 조금 덧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자연인 할뱀, 제가 족보를 찾아서 할뱀의 가계를 보았습니다. 돟은 글 올려 주시면 우리의 견해가 일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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