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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산악회(☎02-834-1777)
 
 
 
카페 게시글
○-----실화 감동글 <人生>- 부자(父子)의 가슴 찡한 소록도 이야기,
자유인한문희 추천 0 조회 130 26.07.29 12:02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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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9 12:18

    첫댓글 "저에게는 모두 여덟 명의 자녀가 있었지요."

    자리를 권하여 앉자 노인은 한숨을 쉬더니 입을 떼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의 한 아이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언제 이야기입니까?"
    "지금으로부터 40년전, 그 아이가 열 한 살 때였지요.
    -本文 中에서-

  • 작성자 26.07.29 12:19

    문득 잠에 골아 떨어진 그 아이를 죽이고 싶었습니다.
    바위를 들었지요.
    맘에 내키진 않았지만 잠든 아이를 향해 힘껏 던져 버렸습니다!
    -本文 中에서-

  • 작성자 26.07.29 12:20

    우리는 나루터를 돌아 아무도 없는 바닷가로 갔습니다.
    신발을 벗어두고 물 속으로 들어가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오던지.....

    한 발 두 발 깊은 곳으로 들어가다가 거의 내 가슴 높이까지
    물이 깊어졌을 때였습니다.
    갑자기 아들녀석이 소리를 지르지 않겠어요?
    本文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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