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언약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의 효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 확실한 약속을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물론 믿어지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더 정확하게는 ‘그런 재앙이 내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아 시대에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그 오랜 시간 동안 거대한 방주를 만드는 동안에도, 그리고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당시의 사람들은 태연하게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그 비가 홍수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처럼 재앙은 ‘불예측성’을 가집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재앙이 일어날지를 완벽히 알고 대비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으면 다행이지만 매 순간을 운에 맡기는 건 너무 위험하고 무모하지 않을까요?
모든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이 필요합니다.
그 약속이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BC1498년경 이집트 전역에 죽음의 장자 재앙이 내리기 전,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이 넘어간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절기의 이름도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인 유월절(passover)입니다.
성력 1월14일 저녁에 1년 된 어린양의 피를 문틀에 바르고 어린양의 고기를 구워 먹어 유월절을 지킨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약속대로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사람은 죽음의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현재에도 어린양을 잡아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을 면하는 것일까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양 잡는 날이 되기를 기다리셨습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 22:15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9-20절
따라서 지금 이 시대에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이 면해집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마지막 대재앙의 예언들이 남아있습니다.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니리”
말 4:1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벧후 3:10
“이제 하늘과 땅은…불 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 3:7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는 유일한 방법 ‘새 언약 유월절’ !!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의 만찬처럼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로 재앙에서 구원받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LNR2Xeu9NVo?si=xjfiIG_fckLUdFz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