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지난번 벨라 보름 파티때
호주에서 온 Sue Lee를 기억하는지요?
그분이 이제 호주에서 호주 원주민들 그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본인이 사진 찍는다고 사진속에는 안 나와있네요.
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들을 퍼다가 올려봅니다.
이분들은 정식 미술 수업을 받은 분들이 아니고 취미로 그리는 분들이랍니다.
아웃백에 가면 점을 찍어서 그린 그림 기억나죠?
글 그림들이 이런 호주의 원주민들의 그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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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미경미경미 원문보기 글쓴이: 이경미
첫댓글 우리나라의 좁은 미술실하고 다르게 넓은 곳에서 상상력이 쏙쏙~하겠는데요....아름다운 시도네요 ㅎㅎ
첫댓글 우리나라의 좁은 미술실하고 다르게 넓은 곳에서 상상력이 쏙쏙~하겠는데요....아름다운 시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