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麗太師敏休公(고려 태사 민휴공)
朗州崔先生諱生知誕夢遺墟碑(낭주최선생 생탄유허비)
※ 碑 글자에서 甶(귀신머리볼) 자에서 위에 점을 안짝은 것이 맞다, 찍어야한다는 의견이 있음.
1. 靈巖鄕土歌에 의하면
백제 때는 월나(月奈) 신라 때 영암, 고려 성종 낭주(朗州)이 었고 덕진포(德津浦,현영암덕진면) 보길도(甫吉島,현 완도 보길면) 노도(露島,현 완도 노화읍) 화도(花島,현 신안 증도면) 읍성은 사천사백 척(1,320m) 달량영(達梁營)에 만호(萬戶,3품관직) 있다.
갈두산(해남 송지면에 있는 산)에 봉수(烽燧, 봉화)요 양휘루(揚輝樓, 객관이 있는 루각) 영보역(永保驛, 현 영암 덕진면 영보리)과 청풍원(淸風院, 현 사교당 묘역, 영암군 영암읍 학송리) 보현원(普賢院, 현 영암 덕진면 영보리) 수원(燧院, 영암 신북면 이천리 부선마을, 구장터) 덕진교(德津橋, 현 덕진다리)에 도갑사(道岬寺, 현 영암군 군서면 소재) 미황사(美黃寺, 해남 송지면 소재) 통교사(通敎寺,미황사 부근에 터만 남음) 있고 인물은 왕인(王仁) 최지몽(崔知夢)이다.
※ 전라우도 靑巖道(羅州)에 丹巖(長城) 永申(珍原) 仙巖(光山) 申安(羅州) 綠沙(靈光) 加里(咸平) 永保(靈巖) 景申(務安) 光利(南平) 烏林(南平) 靑松(茂長) 역을 두었고 원(院)은 현재 여관 호텔 기능을 하였으며 역(驛)은 교통중심지로 공무를 수행하는 곳으로 공문서 전달, 관리 사신 행차시 숙식 교통 수단 제공, 국가 물자 수송을 담당하는 정부기관임
2. 영암은 통일신라 때 완도, 진도일부, 해남일부까지 영암으로 고려 조선초까지 이어집니다
영암 군서면 출신 최지몽 탄생비를 보면서 대승공 홍보에 소홀함을 느낍니다. 대동사 성역화를 완성하여 대승공홍보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