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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쇼크!! 휴거 임박!!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주에 제가 메시지를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그래서 “다음 주는 공으로 먹겠구나, 아마 다음 주에 내가 굉장히 바쁜가 보다, 하나님께서 미리 다 주셨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그런데 어제 메시지를 받으면서 제가 쇼크를 받았습니다.왜냐하면 볼 게 너무 많고 준비할 게 너무 많았습니다.그래서 하나님이 다음 주에 전할 메시지에 조그마한 실타래만 풀어주신 건데, 그 실타래만 잡아도 하루 메시지는 전할 수 있을 것 같았었어요.그런데 제가 이 메시지를 받으면서 너무너무 충격을 받았었습니다.오늘은 제가 받았던 충격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태복음24장 1절, 2절 같이 읽겠습니다.
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아멘. 이 말씀에 제가 의문을 왜 갖게 됐냐면, 제자들이 건물을 가리켜 보였다는 말씀이 보통은 목사님들이 계속 자랑하려고 그렇게 가르켰다고들 말씀들 하세요.이해가 안 가잖아요.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을 모르시겠습니까?왜 제자들이 건물들을 자랑해요? 맞지를 않는 거예요.그리고 또 예수님이 하신 대답은 너무나 엉뚱했어요.그래서 이 질문과 대답이 너무 달랐기 때문에 왜 그런가 하고 의문을 가졌던 겁니다.그런데 이 의문 하나가 마태복음 24장 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21장부터 시작하는 그 메시지 전체를 다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단서가 됐어요.그래서 제가 너무 놀랐던 게 마태복음은24장 말씀은 우리가 끊어서 읽어버려요. 아닙니다!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 일요일날 입성하십니다.그리고 월요일과 화요일까지의 사건이 놀랍게도 마태복음 21장,22장, 23장,24장,25장까지 5장이 단 3일의 행적이에요!공생애 3년 반에서 마태복음 28장까지 있잖아요.그런데 단3일의 말씀을 5장에 넣은 거예요. 일요일과 월요일을 빼면 간단합니다.둘 다 바로 화요일에 모든 21장부터 25장까지 5장이 집중돼 있습니다.단 하루! 그 하루가 얼마나 중요했던지 그렇다면 이 하루 중에 하셨던 말씀을 같이 보아야 24장이 이해가 될 수가 있어요.그래서 전체적으로 같이 확인해 보는 거예요. 이제 마태복음 21장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8절부터 2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8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 시장하신지라
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 나무를 보시고 그 뒤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20 제자들이 보고 이상히 여겨 가로되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곧 말랐나이까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
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아멘. 이 말씀이 21장에 나오는 이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는 사건이 우리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메시지예요.그리고 이 말씀 때문에 ‘러셀’이라는 분은 ‘나는 왜 무신론자가 되었는가’ 하고 자기의 주장을 할 때 이 말씀을 가지고 와서 이야기합니다.“무화과나무가 때가 안 돼서 열매가 없는데, 왜 열매를 찾으러 가고 그 열매를 또 없다고 또 죽여버려” 무화과나무를 ‘예수는 신이 아니다’라고 증거로 얘기하는 거예요.그런데 이 말씀만큼 오해가 많은 게 없어요. 그리고 이 말씀을 풀기가 그렇게 어려워요.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그런 말을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번역됩니까? 이것처럼,이 말씀은 번역하기가 너무 어려운 구절이에요.이 말씀을 이해하려면 유대인의 풍속, 유대인의 속담 그리고 유대인의 언어 관습까지 알아야 돼요.그래야 풀어집니다. 그러니까 모를 수밖에요. 보겠습니다.18절 “이른 아침에 성으로 들어오실 때에 시장하신지라” 이 말씀은 예수님이 일요일 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고 이제 나가셨어요.그리고 월요일 아침이에요. 월요일 아침에 시장하셔서 19절“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저주하시고, “..무화가나무가 곧 마른지라”라고 나와요. 그런데 마가복음을 보면은 이른 아침에 무화과나무에게 가서 열매를 얻으려고 하셨던 것은 월요일 아침이고, 제자들이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어 있는 것을 본 것은 화요일입니다.그러니까 날짜가 하루 지난 거예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마태복음에 서술을 해놓았냐면, 위에 예루살렘 성전 정화 운동을 예수님이 화요일날 하세요.그것은 단편적인 사건이고요,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은 사건은 월요일에 시작해서 화요일 날 된 것이기 때문에 연이어 된 것이에요.그래서 월요일 시점과 화요일까지 연결된 시점을 나누어서 화요일까지 연결된 시점을 밑에 내린 것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우리가 오해할 수밖에 없는 게 무화과나무에게 열매가 맺지 못한 시대에 우리 열매 먹으러 안 가죠. 봄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 먹으려고 하는 사람 누가 있습니까?예수님이 모르시겠어요? 다 아실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그 당시에 예수님뿐만이 아니라 지중해 연안의 그 지역은 다 안다고 봐야 돼요.그러면 이때는 무화과 열매가 열리지 않을 때라고 한 것은 바로 지금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먹으러 갈 때는 유월절 때입니다.벌써 3~4월 때예요. 곧 정작 잘 열리는 ‘테에나’가 열린 때가 아니고 ‘파게’가 열린 때라고 지금 말하고 있는 거예요.‘파게’는 무화과나무가 잎이 열릴 때 같이 맺히는 열매예요.그래서 푸른 열매라 그럽니다. 이 파게를 먹으러 간 거예요.예수님께서 이 파게는 상품성이 없고요. 떨떠름한 열매예요.우리 식으로 풀면 ‘땡감’이에요. 떨떠름한 감이죠.상품성이 없고요, 애들이 배가 고프니까 심심해서 먹는 열매예요.그래서 그 당시에도 가난한 사람 그리고 어린아이들이 먹던 열매입니다.전혀 팔지 못한 열매예요.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에 가서 지금 잎이 열린 걸 보시고, 잎이 열리면 당연히 파게가 열려 있어야 돼요.푸른 열매! 상품성 없는 푸른 열매가 맺혀 있어야 돼요.그것을 드시러 가신 거예요. 그러면 이 이스라엘의 이 무화과나무가 열리는 그 상황을 모르는 우리는 헷갈리잖아요.그래서 완벽하게 오해한 거예요. ‘러셀’도 완벽하게 오해했고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오해를 하신 거예요.그래서 이스라엘의 무화과나무가 열리는 시기를 알아야만이 이 말씀이 열리는 거예요.1차의 관문은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이 파게가 열린 것을 먹으러 가셨고요.그리고 예수님은 그것을 먹지 못하셨어요.그리고 여기서 예수님이 저주하셔서 “무화과나무가 마른지라” 하니까 우리가 뭘 생각합니까?우리 한국 사람은 나무가 마르면 나무가 죽었다고 생각하죠? 아니에요! 이 나라 지역에서 나무가 말랐다는 것은 잎이 떨어졌다는 뜻이에요.전혀 생각을 못했죠. 저도 생각도 못했습니다.우리는 물이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나무가 말랐다는 것은 이제 물 자체를 흡수하지 못하는 상황을 말랐다고 얘기해요.그 지역은 물이 적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말랐다는 말은 잎이 떨어졌다는 뜻이에요.그 지역에 사는 나무들은 굉장히 생명력이 강해요.그래서 물이 없으면 잎이 다 떨어져버려요. 그리고 물이 다시 오면 다시 살아나요.잎이 열려요. 그래서 여기서 [말랐다]는 것은 [잎이 떨어졌다]는 뜻입니다.쇼크적인 이야기죠.전혀 이해 못한 거예요.그러므로 그 지역의 상황을 이해해야 말씀이 열립니다.무화과나무가 말라 죽은게 아니고 ‘잎이 떨어졌다’예요.그러면 예수님이 잎이 떨어진 걸 지금 말한 거예요.떨어지게 하신 걸 제자들이 본 겁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그 화요일 날 보고서 “무화과나무가 진짜로 잎이 떨어져 버렸네요”라고 대답을 한 거예요.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 21절“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르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것이요”무화과나무 잎 하나 마른 거 가지고 예수님이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 기도하면 더 큰일이 일어날 거다”라고 이야기해요.그런데 무화과나무 잎이 마른 것을 왜 지금 말하고 계실까요?이 사건 직후에 사실은 있을 일에 대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예요.우리는 시점과 상황을 이해를 못하다 보니까 그냥 무화과나무가 열매가 맺혀지지 않아서 죽은 걸로만 생각했단 말이에요.그 뜻이 전혀 아니에요. 왜냐하면 유대민족은 무화과나무를 무엇으로 이해하고 있느냐면, 바로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이해하고 있어요.그들은 그렇게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있는 거예요.왜요? 성경에 써 있으니까요.저번 주에도 봤던 말씀인데 한 번 더 보면 더 실감이 납니다.
호세아9장 10절 같이 읽겠습니다.
10 옛적에 내가 이스라엘 만나기를 광야에서 포도를 만남 같이 하였으며 너희 열조 보기를 무화과나무에서 처음 맺힌 첫 열매를 봄 같이 하였거늘 저희가 바알브올에 가서 부끄러운 우상에게 몸을 드림으로 저희의 사랑하는 우상같이 가증하여졌도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호세아’ 말씀을 알고 있단 말이에요.그리고 구약에는 곳곳에 이스라엘을 무화과나무로 비유하고 계세요.그리고 포도나무를 비유하고 계세요. 이스라엘 사람들도 제자들도 알고 있어요.그러므로 지금 더구나 무화과나무 중에 이스라엘 무엇을 비유합니까?무화과나무의 첫 열매 파게로 비유하고 있습니다.지금 예수님이 먹으러 가신 것도 파게죠. 그러므로 지금 “이스라엘 우리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는 구나” 하고 제자들이 확실히 이해한 거예요.그걸 어떻게 그렇게 확실히 제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요?다시 마태복음 21장으로 가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행적은 화요일 날 하신 행적은 아침으로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일관됩니다.바로 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말씀하신 전날인 월요일 날 이 사건이 일어났거든요.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지금 무화과나무 비유의 말씀을 하신 월요일 날, 예루살렘 성전에서 성전 정화 운동을 미리 하셨어요.제자들 입장에서 이해를 한 거예요.
마태복음21장 15절에서 1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5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의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아이들을 보고 분하여
16 예수께 말하되 저희의 하는 말을 듣느뇨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 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아멘. 예수님이 성전 정화운동 하시고 엎어버리세요. 누가 분노합니까?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분노합니다. 왜요? 이렇게 하시면 자기들 수익이 떨어지잖아요.이익과 관계된 겁니다.여러분 이익은 목숨을 걸게 합니다. 이익이 떨어지게 되면 생명을 겁니다. 많은 사건들을 우리 듣고 있죠.이거는 이분들의 입장에서는 예수님이 너무너무 미워 밉고 죽여버리고 싶은 상황이 된 거예요. 지금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성전 정화 운동을 제자들은 봤어요. 예수님은 “너희는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지금 분노하고 계세요.그리고 그들의 분노도 보았습니다. 제사장 입장에서는 두 가지가 같이 있습니다.한 가지는요,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에요.또 한 가지는 예수님께 환호하고 “호산나 다윗의 왕이여!, 메시아여!” 하고 예수님을 찬양하고 있는 백성들이에요.이 두 가지 사건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이게 무엇입니까?불안한 눈빛과 그리고 뭔가 희망이 같이 있는 거예요.굉장히 긴장된 상황이죠. 그래서 이 순간 순간이 얼마나 기억이 잘 되겠습니까? 이쪽을 보면 너무너무 불안해요.다른쪽에 아이들이 예수님께 “호산나~ 다윗의 왕이시여~” 하고 찬양하는 걸 보면 너무너무 좋아요.여기 Up과 Down이 함께 있습니다. 그런 긴장된 상황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야 무엇입니까?바로 이건 오늘 있었던 사건입니다. 화요일 사건은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는 사건이에요.제자들이 이걸 보고 무엇을 느낍니까? “이스라엘 유대 민족이 멸망할 수도 있겠구나” 그걸 말씀하고 계신거에요.느껴요.그러면서 예수님은 뭐라 하십니까? 다시 비유로 들어가겠습니다.이 말씀이 왜 이렇게 어렵냐면, 21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치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뿐 아니라..” 예수님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저주를 받을 거라고 말씀하고 계세요.그리고 잎이 떨어져 버릴 거라 말씀하세요. 민족이 거의 멸망되다시피 하는 거죠.
그런데 뒷말을 하세요.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이 말씀을 제자들이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 이해됩니까? 여러분, 기도 열심히 해서 산이 들려서 바다에 던지는 사건이 있었던 적이 있으면 한 번이라도 말씀해 주십시오.그런데 예수님은 이 말씀하세요. 과장된 말씀일까요?아니에요! 놀랍게도 우리 속담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이거 어떻게 번역할 겁니까?솥뚜껑을 어떻게 번역할 겁니까?똑같은 말씀이에요. 놀랍게도 이 말씀은요, 그 당시에 유대의 관용구예요.생각도 못한 거예요.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는 그 당시 유대인의 속담 관용구예요. 유대인은 다 아는 관용구였던 거예요.유대 관용구로 보면, 무슨 뜻이냐면 [산을 옮기는 자]라는 뜻이 있어요.누구나 유대인이 아는 말입니다. [오케르 하림]이라 합니다.뜻은 [산을 뿌리째 뽑는 자]라는 뜻입니다. 누구냐 하면은 [토라의 난제를 굉장히 힘든 난제를 일순간에 풀어내는 지적 최고 수준의 랍비]를 지칭하는 말이에요.“너희가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그러므로 이 말씀은 [이렇게 타락한 바리새인과 대제사장들을 일순간에 그들을 바다에 던지운다]는 뜻이에요.지금 예루살렘 성전에서 이 제자들이 봤죠. 그러므로 그렇게 도저히 그들이 바뀔 것 같지 않고 이스라엘이 도저히 예수께 돌아오지 않을 것 같은 이 상황! [이 상황이 일거에 바뀔 거다]라는 뜻이에요.‘바다에 던지운다’에 바다는 유대민족에게는 무슨 뜻이냐면 [혼돈] 그리고 [악]이라는 뜻이에요.우리하고 달라요. 그래서 [바다에 던지운다]는 건 [하나님의 심판에 들어간다]는 뜻이에요.그러므로 “너희가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하여도 될 것이요” 그 당시 제자들 다 알아들은 거예요. 이 혼돈된 세상을 랍비가 일거의 토라를 완전히 풀어버릴 듯이,내가 풀어버릴 것이라는 뜻이에요.예수님이 랍비시잖아요. 내가 풀어버리고 하나님의 심판에 들어갈 것이다.그 말씀이에요. 인류의 시대가 바뀔 거라는 뜻이에요.시대가 바뀔 것이다! [악이 지배하는 시대가 아니라 하나님이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라는 뜻이에요.이제 유대인의 풍속을 알았더니 그들이 언어의 풍속을 알았더니 답이 정확하게 나오네요.무엇을 이야기합니까? [하나님의 왕국이 도래할 것이다]라는 뜻이에요.22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믿고 기도해라 그러면 내가 곧 오겠다!는 뜻이에요.놀랍게도 마지막 때에 관한 말씀인 거에요.바다는 [혼돈, 악의 세력이 머무는 곳]을 얘기합니다.그리고 ‘이 산더러’ 하는 것은요, 산은 예루살렘성전이 있는 곳이에요.‘이 산더러’는 이 성전이에요. 이 타락한 성전을 거룩한 성전으로 바꿀 것이라는 뜻이에요.그럼 월요일 사건이 연결되죠. 그래서 마태는 월요일의 사건을 앞에 놔두고 무화과나무 사건을 뒤에 놔둔 거예요.뒤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같이 연결되잖아요.마태복음은 유대인 때문에 썼다고 말씀하셨습니다.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읽으면 이해가 되는 거예요.“타락한 예루살렘 성전을 완전하게 예수님이 정화할 것이구나”라는 뜻이구나.“너는 기도해라. 지금 말라 죽은 이스라엘 유대 민족도 회복될 것이다”라는 말씀이구나.너희 기도하라! 말씀하신 거예요. 지금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는 사건과 다시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해서 되돌려 말씀하신 거예요.“나는 이스라엘을 저주할 것이나 너희는 기도하여 그 저주받았던 이스라엘 되돌려라! 회복시켜라!”반대의 말씀을 같이 해 주신 거예요. 이제야 이해가 갔네요.이 말씀 하나 풀기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하나님은 왜 이 말씀을 이렇게 어렵게 놔두셨을까요? 마지막 때 우리에게 알게 하시려고 하신 거예요. 그전까지는 알 필요가 없잖아요.이제 때가 되니까 알게 하신 거예요. 이제 이 말씀이 열린 겁니다.이게 무화과나무의 비밀이에요.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지우라 할지라도 그대로 될지어다” 무엇입니까?[예루살렘 성전이 깨끗하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왕국이 시작될 것이다]우리 하나님의 왕국이 이 땅에 임하시기를 기도합시다.
마태복음21장 23절 보겠습니다.
23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 가르치실쌔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와 가로되 네가 무슨 권세로 이런 일을 하느뇨 또 누가 이 권세를 주었느뇨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냐면 21장에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셨어요.24장에 예수님이 성전에서 나오셨어요.21장 22장, 23장까지는 예수님이 성전 안에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한 반나절밖에 안 될 거예요.오래계시진 않았을 거 아니에요. 지금 앞에 무화과나무의 저주에 관한 사건은 바로 그전에 있었고요. 이렇게 연결 쭉 되는 겁니다.성전에 들어가셨습니다. 다시 마태복음 23장 보겠습니다.성전 안에서 예수님이 하셨던 많은 말씀을 한 것들은 일단 생략하고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만 보겠습니다.
마태복음23장 33절부터 36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아멘. 예수님이 뭘 말씀하고 계십니까? 아까 그 무화과나무에 대해서 말씀드렸죠.바로 이스라엘 민족, 잎이 다 떨어져 버릴 것이다.그들의 영화가 끝이 날 것이다!라고 하셨던 말씀을 유대인에게 지금 대놓고 말하고 계신 거예요.제자들도 듣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모든 죄가 누구에게 돌아간다고요? 이 세대에게 돌아간다 했더니 헷갈리는 거예요.이거 번역 오류입니다. [세대]는 히브리어로 [도르]라 합니다.뜻은 [민족,족속]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헬라어도 똑같아요.헬라어는 [게네아]라고 하는데, 뜻은 [혈통, 민족, 종족] 이런 뜻이 같이 있어요. ‘세대’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라는 뜻으로 자꾸 번역을 해버리는 거예요.이스라엘이 이 번역할 때에 이스라엘이 회복됐습니까? 이스라엘 국가 자체가 없었습니다.그러므로 ‘세대’로 번역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자꾸 헷갈리신 거야.우리 이 세대라는 글자 볼 때마다 헷갈렸잖아요.'세대'라는 뜻이 아니고,'민족'이라는 뜻입니다. [이 족속, 이 민족] 그러므로 유대 민족에 관한 예언인 거예요.이 모든 저주가 이 민족에게 돌아갈 것이다.그것은 히브리어든 헬라어든 똑같습니다.쭉 하나 연결되죠. 즉 무화과나무의 잎이 떨어진 것과 이 말씀은 동일한 말씀이다. 일관된 말씀이다.
마태복음23장 37절부터 3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하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예루살렘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시죠. 좀 전에도 예루살렘 성전이 들려서 바다에 던진다 말씀하셨죠.똑같은 말씀이에요.37절“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하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이스라엘이 멸망된 이유가 무엇이에요? 하나님의 권고를 듣지 않았기 때문이에요!전 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온 세계에 많은 재앙들이 있어요.그 재앙 나는 국가들 자세히 보십시오. 기독교가 자꾸 가라앉고 예수님의 음성보다 다른 걸 자꾸 듣는 곳에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지금 캐나다도 불볕더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미국도 불볕더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곧 불볕더위에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불볕더위에 잠깐 들어갈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멈추게 하실 겁니다.왜요? 경고는 하시되 하나님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성도가 있는 한, 그의 도래하는 하나님의 왕국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성도가 있는 한, 하나님이 이 땅을 저주하지 않으세요! 38“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그 말씀 그대로 됩니다.지금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전이 황폐하여 버려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그리고 39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왕으로 입성하실 때까지]예요. 아이들이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라고 아이들이 찬송했죠.그와 똑같이 “내가 예루살렘 성전에 입성할 것이다”예요.“그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니라. 내가 다시 왕으로 올 것이다.그때 너희가 나를 볼 것이다”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예요.이 말씀을 이해하고 24장으로 넘어가면 우리가 오해되는 게 아무것도 없죠.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나오셨습니다.21장에서는 성전에 들어가시고, 지금은 성전에 나오셨어요.나오셔서 가시는데 제자를 보니까 예수님이 아까 뭐라 했습니까?예루살렘성전이 무너질 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돌아본 거야.이제 또 왜 돌아보는지 알겠네요. 그리고 묻습니다.저것도 무너집니까? 저것도 무너집니까? 저거는 괜찮습니까?그래서 다시 봅시다. 여기서 딱 뉘앙스가 정확히 있는 거에요.예수께서 성전에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요.이제야 성전이라고 안 하고 성전 건물들을 가르키는지 알겠네요.성전 건물들 하나하나 가리킨 거예요. 마태복음24장1절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2절“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예수님이 성전 건물들을 다 보지 못하냐 말씀하시죠.“가르킨 것들이 하나하나 다 보이지!”라고 하신 거예요.‘못하느냐’ 하는 건 거꾸로죠.'이거 다 보이지!'라고 하신 강조법이죠.마태복음24장2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이것저것 없고 다 무너질 거다“ 말씀하신 거예요. 이제 이 질문과 대답이 정확히 이해가 되네요.[완전하게 파괴될 거다]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아까 무화과나무의 잎이 다 떨어져 있듯이요, 완전한 파괴죠.연결되는 겁니다. 무화과나무 잎이 떨어진 사건과 연결된 거예요.
마태복음24장 3절 보겠습니다.
3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이제 예수님께서 성전 나와서 감람산에 기도하러 가셨습니다.제자들이 이제는 너무 궁금한 거예요.그래서 대표를 뽑습니다. 예수님과 제일 친한 베드로, 안드레 그리고 야고보, 요한 이렇게 4명을 보내요.정확하게 질문하고 정확하게 대답을 들어요. 그리고 이들이 와서 묻습니다.3절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예루살렘 성전이 언제 무너집니까’예요 그리고 “..또 주의 임하심과..” 여기서 우리가 ‘주의 임하심’이 이해가 안 된 거죠.제가 설명을 드렸습니다.지금 예수님이 임해 계셔요. 그래서 여기서 이 ‘주의 임하심과’를 히브리어로 이해 안 하면, 이해가 안 가요.번역의 난제죠.여기서 ‘임하심’은 히브리어로 [비아트 하이슈아]라 그래요.뜻은 뭐냐 하면 [메시아의 왕으로 임하심]이라는 말씀이에요. 메시아이신 당신이 왕으로 임하시는 걸 물은 거예요.‘언제 성전이 파괴되고 그리고 왕으로 언제 임하십니까’예요.“..세상 끝에는..” 세상 끝도 우리 이방인은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우리는 세상 끝을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이해하잖아요. 유대인들은 이걸 하나님의 심판으로 이해하지 않습니다.세상 끝이라는 것은 번역 오류예요. 그런데 설명할 방법이 없었던 거예요.왜냐하면 우리 기독교가 가장 잘못한 게 뭐냐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면 세상 끝이고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고 다들 알고 있어요.아니에요! 구약 성경은 전혀 그렇게 말하지 않고 있어요.그랬더니 구약 성경이 통째로 날아가 버린 거예요.여기서 ‘이 세상 끝’은 세상 끝이 아닙니다. [세상 끝]은 히브리어로 [올람]이라 그래요.뜻은 [시대의 전환]이에요. 그러니까 세상 끝이 아니고, [시대가 언제 바뀌냐]는 뜻이에요.예수님이 메시아 왕으로 오시면 시대가 전환된다고 유대인은 믿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당신이 왕으로 오셔서 시대가 전환되는 건 언제입니까?”라고 제자들이 물은 거예요.그리고 예루살렘성전 파괴는 언제 있고, 당신은 어떻게 왕으로 오실 것이며, 시대가 어떻게 바뀝니까?이 질문은 연결된 하나의 질문입니다.예수님은 뭐라고 대답하실까요? 보겠습니다.
마태복음24장 4절부터 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아멘.지금 우리 시대를 이야기하는 거예요.7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예요.지금 전 세계 전쟁의 상황을 정확히 말씀하고 계신 거죠.지금 우리 때는 재난의 시작인거에요!이제는 끝의 시대예요. 예수님이 오시기 직전의 시대!라고 지금 성경은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24장 10절부터 1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아멘. 지금 우리 때 뭐가 지금 성행합니까? 거짓 선지자가 수도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내가 예수 만났다’는 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특히 은사에 집중해서 조금 기도하다가 예수님 보게 되고, 방언하고 예언하고 통변하면요,자기만이 예수님을 아는 분들 많으세요. 그래서 저에게 와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를 시험하고, 훈계하신 분들이 오셨는지 몰라요.많이 오십니다. 마지막 때라서 그래요. 자칫 조금만 교만하면거짓 선지자 되기 쉬운 때예요. 그리고 불법이 성해요! 이게 가장 무서운 거예요. 오늘날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전합니까? 그의 부활하심을 전합니까?그의 다시 오심을 전합니까? 도래하는 하나님의 왕국을 전합니까?아니면 다른 여러 가지 다른 이야기들을 합니까? 그 외에 다른 모든 이야기는 다 불법이에요!!바울은 말합니다. “나는 예수의 십자가의 도 외에는 아무것도 도무지 전하지 않기로 작정하였노니” 십자가 외에는 전할 복음 없습니다. 그 십자가로 인하여 이루어지는 결과들,부활과 승천과 다시 오심과 도래하는 하나님의 왕국은
십자가로 인해 이루어진 파생들이에요. 그것 외에는 다 불법입니다. 이런 불법이 성하면 무엇 식어요?사랑이 식어요. 오늘날 교회에 가면 서로 사랑합니까?아니요. 교회 가면 싸우기 쉽고 다투기 쉬워요.왜요? 불법이 성해서 그래요. 교회 사랑이 식는 가장 큰 이유는 예수님의 그 사랑에 주목하지 않아서 그래요. 다른 그 어느 것도 필요 없고 소용없습니다.다른 것들을 바라면, 자기 마음에 딴 불만이 생겨요.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넘어가져요. 이해가 안 되더라도, “저분이 무슨 상황이 있으시겠지..” 하고 넘어가지고 자꾸 이해가 돼요. 얘기할 때까지 기다려져요. 그게 사랑이에요.그래서 예수님은 마지막 때에, 믿음이 식을 거라고 말씀하세요.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폐되리니..”는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기 위하여’예요.이 모든 민족은 이방의 모든 민족입니다. “이방의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면 그때에 끝이 오리라” 하셨어요.우리 끝까지 복음을 전파합시다. 이 복음이 다 전파되면 예수님 오십니다.지금은 전파는 끝났습니다. 이 세상 모든 민족의 전파는 끝났습니다.조그마한 소수 민족까지 다 이야기하신 건 아니에요.전체적인 이야기는 끝났어요. 지금은 끝의 시대예요!
마태복음24장 32절부터 3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35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아멘. 예수님이 이제 대놓고 무화과나무를 말씀하시죠.무화과나무 잎이 다 말라버렸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에 관한 비유다’라는 뜻인 거예요.그리고 32절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는 말랐던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이스라엘이 회복되면!이에요.‘회복되면 곧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는 ‘이 세상의 마지막 때가 가까운 줄 아나니’라고 하신 거예요.33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줄 알라”이제 예수님이 가까이 문 앞에 이르렀다고 말씀하세요.하지만 여기에 하나 더 나아간 예언이 있죠. 바로 ‘아가서’에 있습니다. 아가서2장13절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아까 예수님이 먹으려고 했던 무엇이 맺혔다고요?파게가 열렸다는 거예요. 파게가 열리면 ‘이스라엘과 하나님과의 첫 사랑이 회복되고’예요. 놀라운 말씀이 나와요.그럴 때는 예수님이 임하실거라 하신거에요. 지금 우리 때는 이스라엘이 건국됐습니다.가지가 연하지고 잎이 났습니다. 그건 이스라엘 건국이죠.그런데 지금 우리 시대는 파게가 열린 시대예요.정말 파게가 있는 시대인지 보겠습니다.
창세기12장 1절에서 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아멘. 아브람이 지금 하란 땅에 살고 있습니다.1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라고 하세요.그리고 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하시며 축복해 주시죠.뒤에 말씀이 중요해요. 3절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이 말씀은 우리가 잘 명심합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건 아니에요.여기서 ‘너를 저주하는 자’가 나오니까, “이스라엘 저주하면 큰일 나겠네!”그렇게들 이해하고 계시죠? 그 뜻이 아닙니다. 여기서 ‘저주하는 자’는 히브리어로 [맥칼렐레카]라고 합니다. 뜻은 [가볍게 여기다, 낮게 평가하다]하는 뜻이에요.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저주하다’는 말보다는 “별 볼 일 없어, 걔들 민족도 쪼그맣고..”이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가볍게 여기는 걸 저주한다고 말씀하신 거예요.낮게 평가하고, 가볍게 여기는 것을 저주한다고 말씀하신 거예요.전혀 우리 생각하는 말씀하고 다르네요. “나는 무관심하니까 괜찮겠지..” 생각했잖아요.“관심 없어!” 이런 생각 자체가 ‘저주’예요. 이 뜻이에요.원어의 뜻은 [맥칼렐레카]라 하여 너에게 관심 없고, 너에게 무관심하며 너를 아주 낮게 평가하는 그 자체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그런 자에 대해 하나님이 “나도 너를 가볍게 여기고, 낮게 평가할 것이다”이런 거에요.하나님께 낮게 여기고 가볍게 평가받고 싶습니까?그 뜻이에요. 그러면요. 축복하는 건 [메바네케카]입니다.축복하는 자인데 어원은 [바라크]에요.[무릎을 꿇다]는 뜻이에요.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이 무릎 꿇다는 [존중한다]는 뜻이에요.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이므로 내가 존중하고 귀하게 여길 거다]라는 뜻이에요.이스라엘 편이 되라는 뜻이에요.이스라엘 편이 되어 그들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자에게요.이스라엘을 위해준다는 뜻인 줄 아셨잖아요.그 뜻이 아니에요.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진심으로 존중하라]는 뜻이에요. 그런 자에게 하나님께서 “내가 복을 내리고 내가 축복해 줄 것이다”하시는거에요. ’바라크‘라고 말씀하신 거죠.무엇입니까? 이 뜻은 하나님이 “내가 축복해 줄 것이다”라는 뜻이에요.하나님이 친히 생명과 번영을 주실 것이다! 이 말씀은 놀랍게도 우리 민족의 명운이 달린 거예요. 이것이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고,민족의 이야기입니다. “너를 하찮게 여기는 민족은 나도 하찮게 여길 것이요 너를 존중하고 너희와 함께 하나가 되는 민족은 내가 존중하고 축복을 내릴 것이다”라는 뜻입니다.제가 지난번에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스라엘에 관해서 절대로 그들과 함께 한 편이 되어야지 그들에게 저주하고 함부로 여기고 말하는 것은 국가의 명운이 달린 거라고 했었습니다.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 이유가 있어요.이스라엘을 통하여 땅의 모든 족속을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려고 하시는 거예요.이게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이야기예요. 처음부터 하나님은“도래하는 하나님의 왕국을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룰 것이다”라고 하신 거예요.그래서 존중하는 겁니다. 도래하는 하나님 왕국의 통로가 이스라엘 입니다.그러므로 “그들을 존중하고 그들과 함께 하나가 되어라” 하신 거예요.3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이 땅은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땅이 아닙니다.히브리어로 [하아다마]해서 [모든 인류의 땅]이라는 뜻이에요.땅 [아다마]가 흙입니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이 땅은 땅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고 모든 땅에 사는 인류를 이야기하는 거예요.“땅에 모여 사는 모든 인류가 너를 통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여기서 복을 얻을 것이고 히브리어로 [미슈페호트]라고 합니다.뜻은 [가족 같은 부지를 내린 공동체가 될 것이다]라는 뜻이에요.이스라엘을 통하여 모든 인류가 하나의 민족같이 뿌리를 내린 공동체가 될 것이다. 가족이 될 것이다.곧 지구촌 가족이라는 얘기죠. “이 지구촌 모두가 가족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거예요.“이스라엘을 통하여 내가 그렇게 이룰 것이다”하시는 거에요.하나님은 처음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던 그 시대로 내가 되돌릴 것이라!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이스라엘을 통하여 모든 사람을 내게 돌이켜 나의 자녀로 삼을 것이다.너희는 모두 가족이 될 것이다. 그 시작을 이 시절부터 시작할 것이다.그러므로 너희는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존중해라 그 땅에 내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세요.5절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온 세계에 하나님께 주목한 자들이 돌아올 것입니다.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입니다. 바로 우리 이방인들도 이스라엘 존중하고 이스라엘과 함께 하나가 된 자들이 오히려 본토 백성보다 더 나은 축복을 받을 것이다.그들이 제사장이 될 것이라고 이미 이사야에서 예언하고 있습니다.우리도 이스라엘이 될 것입니다. 지금 아브람이 자기 가족만 데려 가지 않고 모든 사람을 다 함께 데려갔습니다.우리도 함께 이스라엘이 될 것입니다.그리고 여기에 놀라운 말씀이 있어요. 4절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아브람이 돌아왔을 때가 75세예요.왜 이 말씀드리냐면, 지금 아브람이 하나님을 믿습니다.하지만 여호와께 완전히 돌아온 때가 몇 해라고요?75세예요. 아브람이 태어난 해부터 곧 이스라엘이 탄생했을 때부터예요.이스라엘이 탄생하고 몇 년이 지나면? 75년!이 지나면 그들이 가나안으로 돌아온다.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 돌아온다.이때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오자마자 제사를 지냅니다.어디서 벧엘에서 제사를 지냅니다.그래서 우리 교회가 분당 벧엘교회입니다.제가 지은 이름이 아니에요.하나님이 벧엘교회라 하셨어요.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곳,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곳, 돌아오는 곳! 아브람이 돌아왔듯이요.지금 이 이야기가 무엇이면,이스라엘 국가가 재건만 얘기한 것이 아니고, 이스라엘 국가가 하나님께 돌아온 때! 이스라엘 국가가 1948년에 재건됐습니다.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열렸죠!그게 1948년이에요. 그런데요,다시 그들이 푸른 열매를 맺는 때가 언제냐면 그로부터 75년이 지나야 돼요.바로 2023년입니다! 2023년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하마스의 이스라엘 침공이 있었습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은 뭘 지금 예언하고, 성경은 무엇을 예언하고 있는 거예요?이스라엘이 내게로 온전히 돌아오는 것, 그들이 회개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예수께 돌아오며 회개하기 시작한 때가 하마스 침공이 있을 때부터에요! 그래서 제가 그 전에 말씀드렸습니다.야곱의 환난을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가 세겜 땅에서 이방인과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그러나 그때 디나가 납치당하죠? 디나가 납치당한 사건도 말씀드렸습니다.그들이 새겜 땅에 있는 자들을 도륙하고 디나를 빼오고 그들이 어디로 가나안 땅으로 돌아갑니다. 벧엘로 돌아갑니다.벧엘로 돌아갈 때 그들이 상수리 나무아래에 자기의 모든 단장품을 묻어요.바로 이 하마스의 침공 사건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회복하고 그들이 회개하기 시작했다는 뜻이에요.예수님께 돌아온다는 건 무엇입니까? 회개가 시작되는 거예요.자기들의 단장품을 이제 떼어내기 시작하는 거예요.이제 이스라엘이 예수께 돌아오기 시작했다는 거예요.그것이 바로 하마스의 침공 사건입니다.이 사건이 있으면, 주님이 이제 오시는 게 확실해지는 거예요.말씀이 이렇게 단편적으로 연결되고 하나하나 다 미리 우리에게 말씀하신 거는 우리가 몰랐습니다.하지만 어제 저녁에서야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이신 거예요.
아가서2장 10절에서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0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1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12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13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멘. 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일어나라! 함께 가자! 내가 곧 오겠다고 말씀하고 계시죠.이스라엘 건국과 다른 말씀이죠. 밑에 보겠습니다.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파게가 익었습니다. 무화과나무에 파게가 없었기 때문에 그가 저주받았죠.이젠 이스라엘에 파게가 열렸어요.그들이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교만해서 떠났어요.그들이 교만했습니다. 하나님을 함부로 여겼고 하나님을 만홀히 여겼고, 자기들이 온 세상에 끝까지 있을 거라고 자만했었어요.그런데 하나님이 그를 쳤습니다. 그때서야 회개합니다.세겜 땅에 이방인과 함께 살고 있었어요. 이제는 그들이 그곳을 나와서 자기들의 단장품을 상수리나무에 묻기 시작했습니다.파게가 열리기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광야에 왜 보내셨습니까?겸손하게 하려고요. 하나님께 집중하여 하나님께 의지하게 하려고요.똑같습니다. 13절 “무화과 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이제 이스라엘이 돌아왔습니다.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예수님 곧 오시는 거예요.이게 마지막 징조입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이 오늘 밤에 오셔도 확실한 거예요. 이제 재난이 시작됐습니다.11절 “겨울도 지나고 비가 그쳤고” 이 생애에 축복의 시대는 끝났습니다.이제 우린 일어나 예수님께 가야 될 때예요.
아가서2장 14절부터 17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16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
17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돌아와서 베데르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
아멘. 여러분 사시는 게,요즘 힘듭니다. 지금 우리 시대는요, ‘바위 틈 낭떠러지’에 살고 있는 거예요.다 불안불안합니다.증시가 하룻밤 지나고 나면 7% 내리고, 그다음 날 지나면 5% 올라 있고 지금 한국 증시가 그렇죠, 집값도어제는 얼마였는데 오늘은 1억이 올랐어. 그리고 며칠 지나면 2억이 떨어져. 지금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식 투자하느라 정신이 없어가지고 실물 경제는 완전 말랐어요. 어떻게든 돈 벌려고 난리가 났기 때문에 돈 못 씁니다.한 푼이라도, 밥값이라도 아껴가지고, 주식에 넣어야 돼요.경제가 바짝 말랐습니다.
14절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속에 있는..”우리 때입니다. “나의 비둘기야...”는 돌아올 새죠. 나의 새야! 내게로 돌아오라!하시죠.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이 세상은 사랑이 식어가 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굳게 붙잡읍시다.끝까지 그 사랑을 놓지 맙시다. 15절 “우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가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죠. 곧 “예수님과 너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여기서 말씀드렸습니다.포도원에 꽃이 피었죠. 사랑이 피었습니다.그런데 본문은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들이에요!여우가 여러 마리입니다. 여우들이 많습니다.복수입니다. 그래서 [슈알림케다린]으로 돼 있습니다.여우들이라 적혀 있습니다. 잘 보이지 않아요.하나하나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그 은혜로 잡읍시다.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잡읍시다. 16절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 예수님은 여러분들을 그 분의 긍휼과 사랑 가운데 먹이세요.여러분, 지금은 그릇에 기름을 모아야 될 때입니다.그릇에 기름을 모으라 하십니다.휴거가 임박했습니다.속히 오십니다! 이제 시간이 없어요.다른거,아무것도 돌아보지 마십시오.포도원을 허는 여우들은요 생각지 못한거에요.하나님보다 가족을 사랑해도 안되고,하나님보다 물질을 사랑해서도 안되고,하나님보다 정치를 사랑해도 안돼요.내가 지금 어디에 더 빠져있나,예수님보다 무엇이 더 중요한가 돌아보십시오.예수님보다 다른 것이 중요하다면 그것이 작은 여우들이에요.각자 각자 내가 무엇에 빠져있는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그 여우 잡으셔야 돼요.주님께서 갑자기 오세요.17절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때에 돌아와서..”이 세상의 마지막 때라는거 우리 다 알죠.이제 그림자가 갑니다.어두워져요.그 때, 돌아오라 하시는 거에요! 17절 “..베데르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베데르산은 분리의 산입니다.아까는 예루살렘성이였죠.우리는 베데르산으로 올라가야합니다.아버지의 보좌에요.산은 전을 이야기합니다.곧 성전을 이야기합니다.분리된 성전 곧 하나님의 보좌의 성전에 올라가 노루와 어린사슴 같아여라.축복하고 계세요.여러분,이제 이스라엘이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고 있습니다.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됩니까?예수님과의 사랑에 빠져서 그릇의 기름을 모으실때에요!얼마의 시간이 있을지 모릅니다.얼마의 시간이 우리에게 허락되었는지 모릅니다.우리, 정신 바짝 차립시다.오늘 오실 수도 있고 내일 오실 수도 있습니다.이제는 어느때에 오실지 몰라요.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습니다.하지만 분명한걸 깨달았습니다.휴거 임박입니다!!! 정신 바짝 차립시다.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시대가 얼마나 급박한가를 알게되었습니다.우리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이 세상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우리의 단장품들을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겠습니다.주님! 내가 가지고 있는 자존심이나,편견이나,소망이나,수도 없이 깨닫지 못했던 것들,분노,억제하지 못하는것들,하나하나를 상수리 나무아래 묻겠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무릎꿇고 나가겠습니다.그리고 온전히 주의 사랑 아래 낮아지는 자,겸손한 자,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로 바뀌겠습니다.주님,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을 지켜 인도하여 주옵소서.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로 기도합니다.아멘!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야되는 때가 완벽하게 임박했음을 깨닫고 우리의 속에 있는 단장품들, 작은여우들을 잡으며 그릇의 기름으로 주님의 십자가의 그 사랑을 모으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에게 주님께서 충분히 예비할 수 있게 역사하시고 함께 하심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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