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몹이란 flash crowd(특정물품에대한 사용자가 갑자기 증강하는 현상)의 flash와 smart mob(뜻을 같이 하는 군중)의 mob의 두단어를 합한 신조어다. 그러니 flash mob을 한국어로 옮긴다면" 번개모임"으로 직역할 수 있을 것 이다. 이 플래시몹은 처음 뉴욕에서 시작되어 미국 각도시로 전파되고 런돈, 파리, 빈, 뭰핸등 여러 유럽 도시까지 번졌다. 국내에서도 그간 여러도시에서 이런모임이 있었다.
프래시몹의 특징은 뜻을 같이하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인터넷, 핸드폰, 스마트폰등의 통신수단을 통해 번개처럼 모였다가 행사가 끝나면 즉시 흩어저 뿔뿔이 헤어지는 것이다.
8 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서울뿐만아니라 전국 주요8개 도시에서 일제히 풀래시몹 행사가 진행되었다는 일간신문기시에 우연이 접하게되어 이글를 쓰는것이다. 이날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가한 대학생 중고등학교학생 그리고 어린이와 남녀 직장인 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를 사수할것을 왜치면서 독도에대한 우리의 염원을 구가 했다고 한다. 젊으이들의 자발적인 애국 행사였다는점에 나는 감명을받았다. 서울에서는 한자리에모인 학생들이 김장훈의"다시한번대한민국"에 맞춰 똑같은 동작으로 춤추는 모습은 감동 그자체였다고 기자는 소개하면서 일본은 우리젊으이들의 이런 자발성과 단결력을 즉시해야한다고 하면서 이날의 플래시몹은 독도가 영원히 우리땅이라는 것을 자명하게 밝히는 행사였다고 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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