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의 입장]
복제인간 필요하다.
곡수초등학교 6학년 조아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태어나고 또 죽고. 그리고 아이도 낳게 됩니다. 아이는 보통 부모님의 DNA를 가지고 태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가 없어져 저출산 시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걸음으로 저는 복제 인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좋은 유전자는 남겨 놓아. 후손들에게 좋은 유전자를 전달해야 합니다. 지금 좋은 유전자를 남겨 놓으면 앞으로는 좋은 유전자의 사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좋은 유전자를 남겨 놓으면 미래에는 결국 좋은 유전자로 가득한 세상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둘째 인구수 증가를 위해 복제 인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 저출산 시대인데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아이가 사라지고 고령화가 더 진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인구수 증가를 위해서라도 복제 인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셋째 죽기 아깝거나 죽으면 안 되는 사람들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의 엄마가 죽었는데 아이들을 위해 엄마를 복제인간으로 만들었어. 대신 아이들을 돌보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을 보완해 가면서 복제 인간을 만들어 가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저는 복제 인간은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제 인간 위험하다.
곡수 초등학교 6학년 임재언
최근에 복제 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복제 인간은 장점이 꽤 많습니다. 오늘은 이 주제로 글을 써 보겠습니다.
첫째로는 장점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복제 인간 그 사람을 완벽하게 복제 인간입니다. 복제 인간을 만들면 인구 증가로 저출산을 막고 젊은 사람들을 더 많이 복제해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복제 인간은 참 이로운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복제 인간은 꽤 많은 곳에서 사용될 것입니다. 복제 인간이 꼭 이로운 곳에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제 인간 올바른 선택.
곡수 초등학교 6학년 정재윤
최근에 복제 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복제 인간을 만들어도 된다 안 된다. 2개의 의견 중 나는 된다가 맞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단점 중에선 가장 큰 단점이 영원하지 못하다는 것인데 복제 인간이 그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다. 그리고 위험하거나 어려운 일을 일 잘하는 유전자로 만든 복제 인간으로 해낼 수 있다.
이처럼 복제 인간을 시행한다면 위와 같은 장점이 있기에 복제 인간은 꼭 필요하다
[찬성의 입장]
복제 인간 우리의 미래
곡수 초등학교 6학년 김유라
최근 과학 기술이 발달을 하면서 복제 인간에 대한 긍정적 여론과 부정적 여론으로 크게 나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 기술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같이 알아봅시다.
첫째 인구 부족입니다. 요즘은 흔히 저출산 시대라고 하죠. 그럴수록 이 복제 인간 기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저희 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이 일손 부족과 경제적 손실에 시달릴 것입니다.
둘째 누군가에겐 한 줄기의 빛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시안부 암환자인데요. 그분들은 안타깝게도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으신 분들인데요. 그분들은 대부분 남겨진 사람들을 걱정하시는데요. 만약 복제 인간을 만들어서 가족들 곁을 지켜주게 한다면 돌아가실 때도 마음 한편으로는 한결 편안하게 가시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까지 복제 인간을 만들면 좋은 점들을 이야기해 보았는데요. 누군가에겐 받아들이기 힘든 그런 기술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기술일지도 모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복제 인간 필요하다
곡수 초등학교 6학년 김류화
우리 인간의 과학은 눈에 띄게 매우 발전했습니다. 이제는 우주의 로켓을 쏘고 인공지능도 만듭니다. 그리고 어쩌면 복제 인간도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복제 인간이 가능하다면 저는 복제 인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음과 같은 이유들 때문이죠.
일단 전 세계적으로 인구는 늘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인구는 저출산 이민 등으로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국가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나라는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국민이 줄어들면 나라가 받는 세금이 줄어들고 그러면 나라는 세금을 올려야 하고 그 때문에 국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나라는 잘 돌아갈 수 없습니다. 결국 나라는 점점 망해 가고 국민은 고통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복제 인간을 만든다면 세금을 내는 국민이 늘어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사태를 복제 인간으로 막아낼 수 있다. 글을 넘어 복제 인간 덕분에 좋은 일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복제 인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대의 입장]
복제 인간 생겨서는 안 된다.
곡수초등학교 6학년 원동식
복제 인간이 생겨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복제된다면 인구수가 늘어 인구 문제를 해결한다고 해도 복제를 한다면 또 다른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복제를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을 복제하면 다른 일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안 된다.
복제 인간으로 인해 인구가 늘어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의 개인마다 복제 인간을 만들어 한두 개씩 만들어질 것이므로 식량이나 식수 또는 자원이 많이 필요해질 것이며 이외에도 여러 가지 많은 문제들이 생길 수 있다.
저는 위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복제 인간이 생겨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복제 인간 절대 안 된다.
곡수초등학교 6학년 교사 정석광
최근에 복제 인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우리나라도 황우석 박사가 여러 동물을 복제해서 세계 여러 나라를 놀라게 한 적이 있었다. 나중에 불법 실험이 밝혀져서 영국 내에서 물러난 적도 있다. 인간을 복제하는 일은 대단히 위험하다. 사람을 잃었을 때 복제 기술을 통해 다시 살려낸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누구는 살리고 누구는 살리지 않을 것인가? 만남과 이별은 인간 고유의 감정인데 인간 감정을 벗어나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난다면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유전자를 이용해서 복제를 했을 때 무엇을 인간으로 정의해야 할까? 인간은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잉태한 소중한 결과물이다. 부모의 사랑으로 성장한 한 인간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한 사회를 이끌어 나가게 된다. 복제 인간은 그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을 텐데 과연 인간이라 말할 수 있을까?
복제 인간 어디까지 연구가 이루어질지 모르지만 사실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다. 과연 영화 같은 일들이 우리 현실에서 일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