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시 :11월 14 일 (둘째 토요일).................마역 / 07 :00
2)가는곳 :변산반도 (쌍선봉) 봉래구곡............전북..부안군.변산면.진서면...소재
3) 개요..
변산반도는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이다. 해안가는 외변산, 내륙 산악 지역은 내변산이라 구분하고 있다. 변산반도는 사시사철 빼어난 자연미를 자랑하는 여행지다. 단풍이 물드는 가을이면 만추의 서정을 즐기는 여행자들로 제법 활기가 넘친다. 깊은 숲까지 찾아든 붉은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을 즐기는 여행은 그래서 더욱 정감이 간다.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를 빼놓을 수 없다.이곳은 산, 바다 그리고 울창한 숲이 잘 갖추어져 반도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채석강을 비롯해 적벽강, 곰소항 등 자연미를 느끼게 하는 볼거리가 많은 것도 자랑거리다. 또 화려하지는 않지만 울긋불긋한 내소사의 붉은 단풍 을 감상할 수 있어 남다른 가을 정취를 맛볼 수 있다. .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변산 안에 의상봉(508m), 신선봉(486m), 쌍선봉(459m) 등 기암괴석으로이루어진 산 봉우리를 지녔다. 그 사이에 개암사, 내소사, 월명암 등 유서 깊은 고찰이 있고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승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에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과 호벌치와 우금산성 등 역사유적지가 있으며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였다
4) 코스 (A) 원암리 -재백이 고개-직소 폭포-자연보호헌장탑-월명암- 월명암 삼거리-남 여치 매표소(약7.5K /4h)
(B)원암리--------"-------------"----------------"--봉래구곡---실상사-----내 변산 주차장 (약5K /slow 3h)
*직소폭포*
*월명암*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인 선운사(禪雲寺)의 말사이다. 691년(신문왕 11) 고승 부설(浮雪)이 창건하였다.
조선 선조 때의 고승 진묵(震默)이 중창하여 17년 동안 머물면서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였고, 1863년(철종 14) 성암(性庵)이 중건하였다. 1908년에 불탄 것을 1915년에 학명(鶴鳴)이 중건하였고, 1956년에는 원경(圓鏡)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쌍선봉 정상 / 출입 금지 다*
*실상사*
*남여치*
*내변산 주차장*
*체석강*
*곰소항 젖갈 판매장*
5) 일정
07 :00 / 마역 출발
11:00 / 원암리 도착 .....A.B 산행 출발
16: 00 / 일정 종료......체석강 으로 이동
16: 40 / 체석강 관광 종료.....곰소항 이동
17: 30 / 곰소항 출발......석식 장소로 이동
21:50 / 마산 도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