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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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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房) 불휘기픈 나무 [토종 도판의 신위 2] - 만물의 태동 (수정)
노매드 혜공[蕙孔] 추천 0 조회 278 25.07.13 11:57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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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13 13:22

    첫댓글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으신건지?

  • 작성자 25.07.13 15:57

    제목 : "토종 도판의 신위"
    내용 : 만물의 태동

    만물이란, 천지인을 말하겠죠? 천(天)에는 모든 신들이 포함될테구요.^^

    사실 신(神)이 근원적 자연신과 인격신이 있는데 그것을 구분해야만 각 종단에서 주장하는 신의 위(位)를 좀 더 자세히 기술할 수 있으리라 봅네닷. 이런 글은 사실 스핏님이 올려야 제맛이 날텐데 스핏님보다 한참 수가 부족한 내가 올리려니 참 힘드네요^^

  • 25.07.13 17:38

    환생을 믿으라는 신위는 뭔가 믿음이 않 갑니다
    환인천주가 환생을 하셨다
    증산 구천상제님께서 제생신으로 오셨다
    이런 신위는 믿음이 않 갑니다

  • 작성자 25.07.13 18:06

    네 환생은 좀 거시기하죠^^

  • 작성자 25.07.14 21:24

    😄😃😀 to '나는 자유인'님에게 ...

    "무극이 태극"이란 건, 무극과 태극은 본체가 하나로서

    무극 = 체(본체)
    태극 = 용(작용)

    즉 무극은 삼라만상의 씨알을 품고 있는 상태고, 태극은 무극이 기동한 상태입니다.

    무극은 1. 2. 3. 4. 5. 6. 7. 8. 9. 0을 모두 품고 있는 상태고, 태극은 품고 있는(잉태) 상태에서 출산을 시작한 상태를 말합니다. 비유가 적절했는지 모르겠슴.^^

    태극은 음과 양으로 기동(용)합니다.

  • 작성자 25.07.14 21:36

    😄😃😀 대순사상에 나타난 음양오행

      『대순지침』에는 “도가 음양이며 음양이 이치이며, 이치가 곧 경위이며 경위가 법이라는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대순에선 음양을 매우 중시합니다. 이는 도의 결말로서,

    대두목 = 양
    수부 = 음

    이란 결실을 위해 음양을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음양이 태을"이란 말은 원래 도가 일부에서 쓰던 것인데,

    ㆍ음양은 우주의 원리로
    ㆍ태을은 도교, 특히 태을교에서 우주의 창조와 운행을 주관하는 최고 신 또는 원리를 의미합니다.

    ㆍ그런데 음양을 태을로 보는 관점은 대순과는 상관 없는 얘기입니다.

  • 25.07.15 05:45

    종단대순진리회의 음과 양은 굳이 남과여 대두목과 수부 또는 천부와 천모로 나누는것은 작은 이치로 무극도 태극도 종단대순진리회를 거치면서 인간계는 신명계를 주문으로써 청하므로 하감하시고 응감하신다 즉 음은 신명계를 양은 인간계를 의미 한다고 봅니다 그 법방을 증산 정산 우당께서 찾아내시고 받드는 방법을 내려 주셨습니다
    이제 마지막 퍼즐이 대두목이 신명계를 인간계와 신인상합을 신인합일을 이루므로써 다 이루어진다고 믿는 것입니다 물론 과학의 발전으로 믿는둥 마는둥 하지만 때로는 과학문명의 발전이 인간의 모던 정신계를 피폐하게 하지만 도를 닦는 수도인들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인지를 잘 판단하여 끝까지 가 봐야지요 물론 현재 대두목이 누구신지 모른다는것이 답답합니다 그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7.15 19:54

    자유인 댁은 전경도 안보나 보네

    중앙에 가일점 하는 구절이다

    예시 52절
    또 어느 날
    【 “상제께서 종이에 철도선” 】을 그리고

    【 “북쪽에 점을 찍어 정읍(井邑)” 】이라 쓰고,

    【 “남쪽에 찍은 점을 사거리” 】라 쓰고,

    【 “ 가운데에 점을 찍으려다가 몇 번이나 망설이시더니” 】

    【 “대흥리로 떠나실 때에 그 점을 치시고” 】

    【 ““이 점이 되는 때에 세상일이 다 되느니라” 】고 말씀하셨도다.
    ++++++++++++++++++++++++++++++++++++++
    이것이 자유인이 궁금해 하는 加一點(가일점)이며

    皇極數(황극수)의 도수다

  • 작성자 25.07.16 13:03

    😄😃😀 '나는 자유인'님! 정말 노고가 많아요^^ 진리에 대한 열정이 대단해 보입니다.

    7월 26일 오전에 일부 모임이 있는데 참석하셔서 님의 진가를 보여 주세요^^

  • 작성자 25.07.17 10:04

    😄😃😀 to '나는 자유인'님!

    (1) 내가 일을 하기 때문에 답글을 제 때 못달았군요.

    ㆍ'가일점'에 대해선 상도 마도로스박께서 이미 언급을 했죠? 그런데 전경과 도전엔 증산께서 '가일점'을 하란 직접적 구절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를 ...

    ㆍ표주박님이 정리를 해 줬죠? 표주박님 글을 읽다보면 전경에 대한 또 다른 인사이트를 발견합니다.

    그런데 ...?

  • 작성자 25.07.17 10:15

    (2) 난 '솔직함'을 수도인의 최고의 덕목으로 여깁니다. ^^ 뭔가 또 다른 함의를 내포한 듯한 모습은 좀 거시기하게 보죠.

    님은 강병란 천모 그룹에서 퇴출됐다고 스스로 말했는데 사실인가요? 그럼에도 강경란 그룹을 위하는 듯한 모습은 좀 거시기해 보입니다그려^^

    그쪽 사람들 특성이 자신을 감추는데 있더군요. 그래서 카페 프로필에 나이 등에 대해 모두 비공개로 했더군요.

    때론 사람을 보내 염탐도 하고요. 내게도 젊은 친구가 왔었는데, 표정을 보는 순간 참 거시기해 보이더란 말입네다. 그럼에도 잘 대접해서 보내줬죠^^

    님과의 담론은 본인이 어느 정도 투명할 때만 가능합니다. 이점 유념해 주시길 앙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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