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ㄴㅇ 씨 갇혀 있고 죽어간다는 것과 저 좋아하니 제가 살려야 한다는 것 거짓말이었죠? 미친 동아리에 수십년간 왕따당하다 저 고소당했네요. 절 정신 이상자 및 걸레 취급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던 동아리 구성원 몇몇 아주 속이 시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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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대학교 ㅍ 동아리 활동 기간 동안 당했던 범죄들,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지금 수십년째 범죄 피해를 당하고 있어요. 그 와중에 최ㄴㅇ 씨가 감금돼 있으니 전화해라, 전화했을 때 전화하지 마 고소할 거야 한 건 남이니 계속 전화해라 안 받더라도 전화 및 문자 및 카카오톡 보내라 안 그러면 최ㄴㅇ 그냥 죽어간다 등... 이걸로 반년인가 전화 및 문자 등 했는데 답은 단한번도 없었고 전화는 절 차단했다 풀었다 하는데 받은 적이 없어요. 그리고 최ㄴㅇ 씨가 절 진정 넣고 고소했다고 수서경찰서에서 연락 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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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무전이 거의 24시간 내내 옴.
성대쯤을 이용한 트랜스휴먼 생체 무전으로서 피해자인 나는 절대 끌 수 없는.
https://drive.google.com/file/d/1X0a6WKdmW1h-IxdjGHyaDIOyMh7aSLvl/view?usp=drive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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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오는 협박 무전 일부 2.
이거 올리면 날 고소하겠다고 함. 수서경찰서에서 오늘 나 스토킹으로 고소 들어왔다고 창원서에서 조사 받을 준비하라고 연락 왔었고.
평생 본인들이 비웃던 나이니 자살하라고. 저 살겠다고 부모 살해 협박에도 자살 안 하는 개년이라고 하면서.
https://drive.google.com/file/d/1wfsMlYP9YZQVTWdDe_XsqdbrUkjxuQnA/view?usp=drivesdk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7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