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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 국민광장
가능한 열린 공간
✅ 정책연구·자문동
✅ 국가안보·경호동
✅ 국민소통관
중앙 연못 대신 열린 국민광장
최종안에서는 대규모 연못을 제거하였다.
그 대신
양측으로 자연형 실개천을 배치하여
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개천을 따라 청사초롱 형태의 조명을 배치하여
야간에는 한국적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국가 상징 공간으로서의 품격을 높이는 방향을 고려하였다.
시민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
대통령 집무실은 국민과 단절된 공간이 아니라 국민과 연결되는 공간이어야 한다.
이에 따라 정문 하단에는 대규모 시민주차장을 배치하였다.
시민들은 주차 후
정문 → 중앙광장 → 국민소통관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구성하였다.
이는 기존 권위주의적 공간 개념을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국가 상징 공간"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풍수와 국가 상징성
구상도는 양측의 산세가 청와대를 감싸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적으로는 좌청룡·우백호의 의미를 담을 수 있으며,
상징적으로는 양측 산 위에 봉황의 이미지를 배치하여
대한민국의 번영과 평화, 국가의 품격을 표현하도록 설계하였다.
봉황은 예로부터
를 상징하는 존재로 여겨져 왔다.
미래 대한민국의 랜드마크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은 단순한 행정시설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미래 국가 비전을 담아내는 새로운 국가 상징물이 되어야 한다.
청와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미지였듯,
세종시 집무실 또한 세계인이 기억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다.
대한민국의 청와대(BLUE HOUSE)의 상징성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세종시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계승되어야 한다.
국가의 역사와 전통은 이어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그 위에서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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