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정사에 온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스님께서 성별도 모르고 데리고 왔는데강아지 암컷이랍니다.보리 (菩提)산스크리트어 Bodhi(보디)깨닫다.
그동안 좀 컸지요아직도 긴장되나 봅니다.
두손으로 조심스럽게안고 계십니다.아직은 보살핌이 필요해요
보리야앞으로잘 지내보자꾸나~
첫댓글 보리야 반갑다 !!
첫댓글 보리야 반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