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황해도 명예도민증 ㅡ
황해도 명예도민이 되었다.
어제부로(25.10.24. 16시) 황해도 명예도민증을 기덕영 황해도지사에게 직접 받았습니다.
그동안 황해도 국내ㆍ외국 도민회와 봉산군민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봉산탈춤 특강과 도민 체육대회에서 몸풀기로 탈춤체조를 통해 스트레칭을 하면서 봉산군민들의 건강과 도민의 발전에 남기신 업적을 깊이 새기고 이 고장을 잊지 않으시도록 모든 도민의 뜻을 모아 명예도민증을 받았습니다.
특히 77년도 미국 30개 주립대학을 순회할 때 뉴욕타임즈에서 "이렇게 좁은 땅덩어리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렇게 큰 춤사위가 나올 수 있느냐 실로 예술의 극치다!" 표현했고, 78년도 유럽축제본부(CIOFF) 초청으로 유럽순회를 할 때 덴마크를 방문하면서 덴마크식 국민보건체조를 탈춤체조로 개발ㆍ창안하게 되었다.
79년도부터 캐나다, 터키, 일본, 중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전역을 순회하며 ~ 황해도 봉산탈춤을 가지고 세계일주를 순회하며 강의와 공연과 함께 85년 9월 평양대극장에서 봉산탈춤과 사자춤을 추워 황해도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과 세계인의 건강을 위해 건강캠페인을 벌이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24일
황해도지사 기덕영
ㅡ 전국 유초중고교사 3000명씩 잠실체육관에서 봉산탈춤, 탈춤체조 특강,
아울러 이런 계기로 세종문화회관 뮤지컬단 기획담당(실장)으로서 IMF 때 어린이 뮤지컬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이상한나라 엘리스, 머털도사 등을 3895석을 유료관객으로 매년 만석을 꽉 채우며 공연을 한 바 있습니다. 뮤지컬의 활성화ㆍ대중화를 시켜 뮤지컬 황금시기를 만들었다.
ㅡ 유럽 CIOFF초청 36개국 모임 참석
1970년도 창경원 정기공연 촬영과(위)
1971년 정기공연 프로그램(밑)
황해도 봉산에서 월남하신 인간문화재 선생님들(앞 줄) 뒷줄은 좌로부터
김기수, 김만회(미얄영감역). 이두현교수,
최창주, 김병상(기정수), 장준석, 박숙자 명성여고 학생들 출연 ㅡ 김재권(맨 우측 서계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