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겸이랑 밥 묵자아아~~"
라이브 도중 침침하게 감은 눈 뜨게 만드시는
나겸님의 멘트....뜨아아아~~!!!
앞뒤 상황 볼 것도 없이 할 저요 저요~갑니다
참석 무조건 가용~~을 외쳐 댔습니다..
저는 혼자 하는걸 가끔은 즐기거든요. ㅋ
누굴 보필하지 않아도 되고 뭘 먹든 맛의 책임은
저만이 지면 되니까요....암튼
늦가을 비를 만끽하며 아침에 기차에.몸을 싣고
호기롭게 출바알~~~!!
으악새포차 13.5미터 전 주황빛 옷차림의 여러분들이 보이셨어요 ㅋ
나겸님...실물이 깡패시네요 ㅎㅎ
화면에서 다 담지 못하는 아름다움 크아아아~
회장님을 비롯 고문님 피디님 다른 언니 오라버님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맛있는 새우랑 연포탕...그리고 향이 너무 좋아서 우리 춘식이 먹일려고 챙겨온 귤 한 알까지 ㅋ
평택지제역까지 태워다 주신 오라버님도..
참~~!!저 차비도 챙겨주신 나겸님 감동이였습니다...빈손으로 가서 너무 죄송했는데...우짜꼬우짜꼬~~ㅋㅋ
먹기 바빠서 풍요로운 밥상 사진은 없지만....
무사히 기차 타고 내려 가면서 끄적입니다...
첫댓글 먼길 오셔서 긴만남은 아니지만
또다른 만남을 기약하면서
헤어짐의 잠시 눌러 봅니다
아픈 다리 얼른 낳으시고
다음 만날땐
깡총깡총 뛸수있을정도로
건강해 지세요
가시는길 외롭지않으셨나 몰라요
오늘밤 좋은 꿈꾸세요~
아고..언니 말씀 편히 해주세요 ㅎㅎ
따뜻하고 푸짐한 음식을 아낌 없이 주셔서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ㅎㅎ 따스한 온기를 가슴 가득 안고 행복한 맘으로 왔어요 ㅎㅎ고맙습니당~~^^
오늘 첫만남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다음만남까지 건강하게 치료 잘하시고 뵐수있길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