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카드 앰프로 쓰고 있습니다...
우선 제 허접한 귀로 듣기엔 만족합니다...
물론 카드앰프보다 좋은 앰프에 매칭시키면 더 좋은것은 어쩌면 당연한 얘기일지 모르겠습니다...
읽어 보셨는지 모르지만 하플러 프로2300에 매칭시켜서 NS10보다 좋은 결과(특히 저역에서...)를 얻었던 니어공팔입니다...
그리고 요즘 계속되는 모니터 얘기지만 모니터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그러고 보니까 제 방 환경은 그리좋지 못하네요...^.^;;;)
얼마전에 부밍에서 김국현 사장님(이렇게 불러야하는게 맞나요?)이 말씀하시길, 자신은 아는 후배 개인작업실에서도 모니터환경이 너무 좋아서 믹싱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상 소리가 전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구 평안하시길...
--------------------- [원본 메세지] ---------------------
제가 아는 동생이 이고의 near08을 쓰고 있는데 집에 놀러갔다가 모니터의 소리를 듣고 어설픈 실망...^^
일단은 카드앰프르 쓰고 있었는데...과연 그 카드앰프에서 앰프의 제 효율을 발휘할 수 있을까여?
소리를 들어보는데 우퍼의 뎀핑이 거의 없더라구여...
그래서 제 생각엔 08에다가 앰프를 연결하면 좋을것이라고 말했는데...
혹시 이렇게 써보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네여...
제가 니어08을 안 써봐서리..
혹시 저같은 경험에 의해 카드앰프를 다른 앰프로 교환하여 쓰시고 있는 분들 없으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