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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용띠동우회 잠자리에 들 때
고르비 추천 0 조회 421 23.08.15 14:0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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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8.15 15:08

    첫댓글 진솔한 삶의 이야기군요. 눈병도 쾌차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작성자 23.08.15 17:33

    늘애님
    안녕하세요?
    때로는겪어야 하는 것은
    겪어야 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마음은 늘
    파랑새를 찾아 헤매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 23.08.15 20:08

    입추도 지났건만 더위는
    아직도 식을줄 모르네요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어느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너무 사람들이 오래
    살아서 여기저기 아프다"고
    하시던데요 지내고보니
    정답인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3.08.16 07:27

    엄지님
    안녕하세요?
    올해는 날씨가 더워서인지
    유난히 매미들 소리 오래
    지속되는 거 같습니다.
    베란다 화분에 날아들어 울고
    바닥에는 두세마리 생을
    다한 매미들 보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
    많이 누리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3.08.16 05:56

    고르비님 아버지께서 입원 하셔서 고향에
    다녀 오셨군요 장문에 많은 이야기 중에
    죽음에 대한 공포 차츰 더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레 받아 들이게 될겁니다
    그리고 늙은 부엉이에 이야기가 참 지혜롭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3.08.16 07:38

    선배님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많이 힘들어 하시는
    부모님을 뵈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함께 나누어 감당할 수
    없기에 답답하고
    그저 사시는 날까지
    평온하시기를 빌게 됩니다.

    여전히 무덥지만
    어제 밤에 귀뚜라미 소리
    들려왔습니다.
    가을이 오고 있나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일상의 즐거움 많이
    누리시기 바랍니다.

  • 23.08.17 14:26

    장문에글 잘읽었어요
    인생은 이나이 되여 보니 무언가 생각이 많아지고 때론
    외로움이 오고 아품도
    있고 서글픈 생각도
    있지요 그낭 즐기며
    살자 하면서 세월보
    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세요~

  • 작성자 23.08.17 07:59

    조은희님
    안녕하세요?
    어젯밤 귀뚜라미 들려와
    유난히도 무덥고 긴 장마로
    고통을 남긴 여름이
    끝나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든 그게 뭐든 소소한 일상의
    기쁨과 즐거움 누리며 살면
    행복하겠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23.08.17 14:52

    슬픈일이 아닌 기쁜일로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좋은날 되소서

  • 작성자 23.08.17 18:17

    꾸미커님
    가로늦게 코로나로
    많이 힘들고 불편 겪으셨군요.
    잘 회복하셨다니 다행입니다.

    나이드니 겪어보지 못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불안해지고 건강 염려증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나이 듦에 따른 자연스런
    신체 기능 저하 정도로
    건강 유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어떨지 모르겠
    습니다.

    이상하게 힘들고 어려운
    일을 겪게 되거나 아프게
    될 때에야 감사하게 되니
    간사하구나 하지요.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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